Description
[한국대표아동문학가 작가 ㆍ 작품론]은 한국아동문학가들을 대표할 수 있는 작가 시인들을 조명한 평론집이다. 한국아동문학의 선구자인 「따오기」의 시인 한정동을 필두로 아동문학의 일가를 이룬 이 책에는 「별나라 여행」의 권순하, 「강아지똥」의 권정생, 「초록바다」의 박경종, 「나뭇잎배」의 박홍근,「개구리네 한솥밥」의 백석, 「바람을 그리는 어린이」의 유여촌, 「기러기」의 윤복진, 「메아리의 집」의 이석현, 「숲속 나라」의 이원수, 「엄마 마중」의 이태준, 「해바라기씨」의 정지용, 「얄개전」의 조흔파,「웅철이의 모험」의 주요섭 ,「무지개」의 최승렬, 「신문을 파는 소년」의 최인욱, 「섬집 아기」의 한인현, 「따오기」의 한정동, 「내가 제일이다」의 현덕 등 18인의 삶의 궤적과 작품론을 다루었다.
이들은 모두 고인이 되었지만, 한국아동문단의 반짝이는 별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이들은 모두 고인이 되었지만, 한국아동문단의 반짝이는 별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한국 대표 아동문학가 작가·작품론 (박상재 평론집)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