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복주머니: 세시풍속 이야기 (햇살고운 책 동시집)

주렁주렁 복주머니: 세시풍속 이야기 (햇살고운 책 동시집)

$10.00
Description
동시로 풀어낸 세시풍속 이야기!

밤이 가장 길다 는 동지. 설날 아침, 봄의 시작 입춘, 개구리가 겨울잠 에서 깨어나는 경칩,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 칠석 등 생각날 때마다 하나하나 시로 빚었다.
제1부 콩닥콩닥 밝아오는 해오름날
제2부 활짝 피어나는 새들의 노래
제3부 푸릇푸릇 넘치는 물소리
제4부 가지마다 풍요롭게 맺은 열매
저자

김선영

전남강진에서태어났습니다.2008년《아동문예》동시당선으로문단활동을시작했습니다.현재한국문인협회,한국아동문학인협회사무국장,한국동시문학회회원이며,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미디어교육강사로활동하고있습니다.동시집으로『바람빠진자전거』가있습니다.

목차

제1부콩닥콩닥밝아오는해오름날
제2부활짝피어나는새들의노래
제3부푸릇푸릇넘치는물소리
제4부가지마다풍요롭게맺은열매

출판사 서평

세시풍속에는우리조상들이자연의변화에순응하며살아온지혜가담겨있다.해와달의시간에맞추어농경을하고어로를하는고된삶속에서도여유와풍유를즐겼던,그리고해와달을경외했던조상들의삶은오늘우리가사는이시대에도여전히가치있는삶의유산들이다.
우리나라아동문학작품가운데세시풍속을소재로다룬것은많다.그러나동시라는장르에접목한예는매우드물다.독자들은세시풍속을동시의형식을빌려재현하고의미를새겨동시문학과접합했다는점을주목해야한다.이동시집은우리나라동시문학에민속에대한새로운탐구를시도하여동시의영역을한뼘더넓히는초석을마련했다고볼수있다.
세시풍속은어린이들에게호기심의대상이다.우리조상들은어떻게살았을까!하는궁금증을시로노래함으로써어린이들에게우리의민속을한발자국더가까이다가갈수있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