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스름한 시절,
우리에게 등대 같았던
윤동주의 시를 그의 글씨로 새기다
해방 여섯 달 전 29세의 나이로
옥에서 숨을 거둔 비운의 시인 윤동주.
그의 시가 지닌 힘을 윤동주의 필체로 가슴에 새기다
우리에게 등대 같았던
윤동주의 시를 그의 글씨로 새기다
해방 여섯 달 전 29세의 나이로
옥에서 숨을 거둔 비운의 시인 윤동주.
그의 시가 지닌 힘을 윤동주의 필체로 가슴에 새기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육필원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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