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곡성 서봉 마을 어린이들의 두 번째 시와 그림
심심산골의 작은 마을, 곡성 서봉 마을. 길작은도서관은 서봉 마을의 어엿한 문화 공간입니다. 김선자 관장님은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처음 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시를 쓰며 마음을 드러내고, 위로를 얻기 바랐던 관장님의 귀중한 마음이 전해졌나 봅니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툴던 아이들은 이제 망설이지 않고 시로 자신을 표현합니다. 시와 그림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습니다. 『혼자 먹는 메론빵』은 『잘 보이고 싶은 날』에 이은, 곡성 어린이들의 두 번째 시집입니다.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1. 시를 즐겨요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4힉년 2학기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1. 시를 즐겨요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4힉년 2학기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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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는 메론빵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