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작은 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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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만화가 박희정의 그림으로 새롭게 탄생한 네 자매의 이야기!
1868년 발표 후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자매들의 이야기인 『작은 아씨들』을 《호텔 아프리카》, 《케덴독》 등의 작품으로 사랑받는 만화가 박희정과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특별한 기획으로 선보인다. 루이자 메이 올컷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작품에는 자신과 자신의 자매들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다. 그중에서도 둘째 딸 조는 루이자 메이 올컷의 분신이라고 할 수 있다.

아름답고 온화하지만 허영심이 강한 첫째 메그, 활달하고 재기 넘치지만 때론 엉뚱하기까지 한 둘째 조, 수줍음 많고 여리지만 헌신적인 셋째 베스,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철없고 사고뭉치인 막내 에이미. 외모도 성격도 꿈도 완전히 다른 네 자매는 여러 힘든 사건을 겪지만 그때마다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며 성장해나간다. 2019년 가을,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 메릴 스트립이 출연하는 동명의 영화가 개봉되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저자

루이자메이올컷

1832년11월29일미국펜실베이니아주에서태어났다.작가랠프월도에머슨,헨리데이비드소로와친구사이였던아버지밑에서자랐으며19세이던해에첫작품을출판했다.작품집필로얻은수입으로가족을부양했는데,자신의어린시절경험을바탕으로쓴『작은아씨들』(집필1868~1869)은출간과동시에큰성공을거두었다.작가로서뿐아니라교사와간호사로도일했으며열렬한여성인권운동가로도활동했다.1888년3월6일세상을떠났다.

목차

1순례자놀이
2메리크리스마스
3로렌스저택의소년
4짐
5이웃친구
6베스,아름다운궁전에가다
7에이미와굴욕의골짜기
8조,마음속의적을만나다
9메그,허영의시장에가다
10피크위크클럽과새집우편함
11엄마의실험
12로렌스캠프
13상상속의성
14비밀들
15전보
16편지
17작은믿음
18어둠의날들
19에이미의유언장
20일급비밀
21로리의장난과조의화해
22즐거운초원
23마치할머니,상황을정리하다

출판사 서평

여전히사랑스런나의작은아씨들,섬세하고감각적인예술적일러스트로재탄생하다

아름답고온화하지만허영심이강한첫째메그,활달하고재기넘치지만때론엉뚱하기까지한둘째조,수줍음많고여리지만헌신적인셋째베스,귀엽고사랑스럽지만철없고사고뭉치인막내에이미.외모도성격도꿈도완전히다른네자매는여러힘든사건을겪지만그때마다서로에게위로가되어주며성장해나간다.우리는네자매중한사람에게자신의모습을투영하여몰입하게된다.때문에시대와공간을초월하여꾸준히사랑받고있는이작품을『호텔아프리카』『케덴독』등으로유명한박희정만화가와함께콜라보레이션한특별한기획으로선보인다.

각기다른개성을가진네자매가
어려움속에서도당당하게성장해가는이야기
섬세하고감각적인예술적일러스트로재탄생하다

소설역사상가장사랑받은자매들의이야기인『작은아씨들』이2019년새롭게부활한다.엠마왓슨,시얼샤로넌,티모시샬라메가출연하는동명의영화가개봉되어새로운감동을선사할예정이다.『작은아씨들』은1868년발표후세계각국언어로번역되어전세계독자들에게사랑받고있는작품이다.
아름답고온화하지만허영심이강한첫째메그,활달하고재기넘치지만때론엉뚱하기까지한작가지망생둘째조,수줍음많고여리지만헌신적인셋째베스,귀엽고사랑스럽지만철없고사고뭉치인막내에이미.외모도성격도꿈도완전히다른마치가의네자매는넉넉지않은형편이지만전쟁터에나간사랑하는아버지를대신해어머니를도우며지낸다.여러힘든사건을겪지만그때마다서로에게위로가되어주며성장해나간다.
조앤K.롤링,시몬드보부아르,줌파라히리가평생사랑한이작품을『호텔아프리카』『케덴독』등의작품으로유명한박희정만화가와함께콜라보레이션한특별한기획,비주얼클래식으로선보인다.
위즈덤하우스의비주얼클래식은청춘의필독서로꼽히는세계명작고전을감각적인일러스트로재해석하여보다젊고새로운감성으로표현한시리즈이다.헤르만헤세의『데미안』을추혜연작가의일러스트로표현한것을시작으로박희정작가와협업한『도리언그레이의초상』,『오만과편견』,『수레바퀴아래서』,홍승희작가와협업한『인간실격』,반지작가와협업한『위대한개츠비』가출간되었다.

루이자메이올컷의자전적소설이자성장소설
지금도수많은차별,편견과싸우고있는
이시대의메그,조,베스,에이미를위하여

루이자메이올컷은1832년미국펜실베이니아주에서태어났다.아버지에이머스브론슨올컷은초월주의사상가이자사회개혁자였는데,아버지의친구였던작가랠프월도에머슨과헨리데이비드소로,여성주의자마거릿풀러등의영향을많이받았다.
19세에첫작품을출판하였고,1868년발표한『작은아씨들』은출간과동시에큰성공을거두었다.그녀는각종작품의집필수입으로가족을부양했으며,작가로서뿐만아니라교사와간호사,열렬한여성인권운동가로도활발히활동했다.
특히『작은아씨들』은루이자메이올컷의어린시절경험을바탕으로쓴작품으로,자신과자신의자매들이실제로겪은이야기가많이담겨있다.그중에서도둘째딸조는루이자메이올컷의분신이라고할수있다.명랑하고쾌활한성격의조는책을너무나사랑하는책벌레이자작가지망생으로표현된다.루이자메이올컷은여성의투표권을위해싸우는등각종여성운동과노예해방운동에힘썼는데,당시여성들에게요구되던불합리한압박과관습사이에서갈등하며싸우고자했던사상이작품에여실히담겨있다.
이작품에서다루고있는불합리한압박과관습은150년이지난오늘까지도이어져오고있다.그렇기에오늘날까지도이작품이꾸준히독자들에게읽혀지는이유일것이다.지금도수많은차별,편견,관습속에서도자신만의길을찾아당당하게나아가고있는수많은메그,조,베스,에이미들에게응원을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