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갓 히스토리, 바이블 히스토리에 이은
바이블 로드 3부작 완결편!”
42명 이스라엘 왕들의 핵심적인 주요 사건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쓴 바이블 왕조실록!
하나님 나라의 모형, 이스라엘 왕국을 한눈에 꿰뚫는다.
흡입력 있는 간결함과 재치 있는 말투가 생동감을 더한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부터
남유다왕국의 마지막 왕 스드기야를 거쳐
진정한 만왕의 왕 예수까지
하나님 나라의 모형 이스라엘의 바이블 로드!
어린 시절, 어머니의 무릎 위에 앉아서 들었던 다윗 왕과 엘리야의 이야기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했다. 호메로스가 쓴 전설적인 장군 아킬레우스의 원한과 복수의 이야기인 「일리아스」라든가, 중세 독일의 기사도를 노래하는 「니벨룽겐의 노래」라든가, 진시황시대에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놓고 대결하는 「초한지」도 모두 대단한 영웅 서사시다. 그러나 성경에 등장하는 왕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더욱 가깝고 보다 더 큰 교훈을 준다. 그리고 더 재미있다. 이 땅에 발 딛고 살았던 왕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는 방법은 다양하다. 통독을 할 수 있고, 묵상하거나 암송할 수도 있다. 교훈을 찾기 위해서 읽을 수도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절박하게 읽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을 이야기로 읽어보면 어떨까? 헷갈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왕들의 이야기, 이스라엘의 최초의 왕 사울부터 가장 위대한 왕이었던 다윗, 엄청나게 많은 것을 누렸던 솔로몬 왕, 그리고 그 이후 펼쳐지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두 나라 왕들의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해보면 어떨까?
왕들에게는 시작이 있고, 위기가 있었으며, 갈등을 이겨내기도 하였고, 유혹에 무너지기도 했다. 그들은 끝내 몰락하고 쓰러졌다. 그런 이야기들이 오늘 우리에게 다가온다. 왕들의 영광과 추락의 이야기가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이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세상 어디에 있을까?
이 책에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겼다.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었던 사울은 어떻게 왕이 될 수 있었고 왜 실패하게 되었는지, 위대한 왕 다윗은 사울과 어떤 차별 점을 가지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왕이 되었는지, 부유하고 넉넉했지만 나라를 두 개로 쪼갠 솔로몬에게는 어떤 한계와 연약함이 있었는지 자세히 다룬다.
솔로몬 왕 이후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뉜 왕조의 왕들은 같은 이름이 많아서 누가 북쪽이고 누가 남쪽인지, 누가 선한 왕이고 악한 왕인지 헷갈린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남유다 왕조와 북이스라엘 왕조의 왕들을 연대기적으로 나누어서 정리했다. 다윗과 솔로몬 이후의 남유다 20명의 왕과 북이스라엘 19명의 왕을 각각 순서대로 핵심적인 주요 내용을 다루었다. 뒤죽박죽 엉킨 남북왕조를 한눈에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왕들의 몰락에 안타까워 할 수도 있고, 난관을 극복한 신앙 승리에 박수를 보내며 힘을 얻을 수도 있다. 이 모든 게 온갖 추악한 것들로 가득한 인간의 이야기, 그러나 끝내 놓치지 않고 기다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히스토리다. 따분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이 아니라 오늘 우리 삶에 파고드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고, 진짜 왕이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왕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자, 지금부터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해서 성경시대로 들어가 그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걸어보자.
바이블 로드 3부작 완결편!”
42명 이스라엘 왕들의 핵심적인 주요 사건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쓴 바이블 왕조실록!
하나님 나라의 모형, 이스라엘 왕국을 한눈에 꿰뚫는다.
흡입력 있는 간결함과 재치 있는 말투가 생동감을 더한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부터
남유다왕국의 마지막 왕 스드기야를 거쳐
진정한 만왕의 왕 예수까지
하나님 나라의 모형 이스라엘의 바이블 로드!
어린 시절, 어머니의 무릎 위에 앉아서 들었던 다윗 왕과 엘리야의 이야기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했다. 호메로스가 쓴 전설적인 장군 아킬레우스의 원한과 복수의 이야기인 「일리아스」라든가, 중세 독일의 기사도를 노래하는 「니벨룽겐의 노래」라든가, 진시황시대에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놓고 대결하는 「초한지」도 모두 대단한 영웅 서사시다. 그러나 성경에 등장하는 왕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더욱 가깝고 보다 더 큰 교훈을 준다. 그리고 더 재미있다. 이 땅에 발 딛고 살았던 왕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는 방법은 다양하다. 통독을 할 수 있고, 묵상하거나 암송할 수도 있다. 교훈을 찾기 위해서 읽을 수도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절박하게 읽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을 이야기로 읽어보면 어떨까? 헷갈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왕들의 이야기, 이스라엘의 최초의 왕 사울부터 가장 위대한 왕이었던 다윗, 엄청나게 많은 것을 누렸던 솔로몬 왕, 그리고 그 이후 펼쳐지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두 나라 왕들의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해보면 어떨까?
왕들에게는 시작이 있고, 위기가 있었으며, 갈등을 이겨내기도 하였고, 유혹에 무너지기도 했다. 그들은 끝내 몰락하고 쓰러졌다. 그런 이야기들이 오늘 우리에게 다가온다. 왕들의 영광과 추락의 이야기가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이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세상 어디에 있을까?
이 책에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겼다.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었던 사울은 어떻게 왕이 될 수 있었고 왜 실패하게 되었는지, 위대한 왕 다윗은 사울과 어떤 차별 점을 가지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왕이 되었는지, 부유하고 넉넉했지만 나라를 두 개로 쪼갠 솔로몬에게는 어떤 한계와 연약함이 있었는지 자세히 다룬다.
솔로몬 왕 이후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뉜 왕조의 왕들은 같은 이름이 많아서 누가 북쪽이고 누가 남쪽인지, 누가 선한 왕이고 악한 왕인지 헷갈린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남유다 왕조와 북이스라엘 왕조의 왕들을 연대기적으로 나누어서 정리했다. 다윗과 솔로몬 이후의 남유다 20명의 왕과 북이스라엘 19명의 왕을 각각 순서대로 핵심적인 주요 내용을 다루었다. 뒤죽박죽 엉킨 남북왕조를 한눈에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왕들의 몰락에 안타까워 할 수도 있고, 난관을 극복한 신앙 승리에 박수를 보내며 힘을 얻을 수도 있다. 이 모든 게 온갖 추악한 것들로 가득한 인간의 이야기, 그러나 끝내 놓치지 않고 기다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히스토리다. 따분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이 아니라 오늘 우리 삶에 파고드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고, 진짜 왕이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왕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자, 지금부터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해서 성경시대로 들어가 그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걸어보자.
킹스 히스토리: 사울 왕부터 만왕의 왕 예수까지 (42명 이스라엘 왕들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바이블 스토리)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