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보다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순 없다!
성경을 펼쳐놓은 듯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눈에 쏙!
마치 드라마를 보듯 쉽고 재밌게 이해시키는 아주 쉬운 통독서!
이 책의 특징인 4단계 성경 통독은
성경을 쉽고 즐겁게 읽으면서 “아하!” 하고
깨달음을 얻어 실천하는 게 목적이다.
성경을 즐겁게 읽는 좋은 방법은
성경의 큰 그림과 작은 그림을 함께 보는 것이다.
- 1년에 3독할 수 있도록 구성된 통독 프로젝트
- 되새김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단계 구성
- 드라마틱한 장면 중심의 통독 포인트
- 특별수록 : 쉬운 통독 읽기표 & 나의 통독 히스토리 노트
구약시대부터 내려오는 히브리인들이 사용한 성경의 이름은 ‘미크라’였다. ‘미크라’는 ‘읽는다, 선포한다’라는 히브리어다. 성경은 읽을 때 성경이 된다는 의미다.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소리 내 읽는 책이 성경이다. 읽는 순간 말씀이 선포되면서 듣는 자에게 치료와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성경 읽는 시간은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경청하는 시간이다. 일반 서적은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겸허한 마음으로 읽고 듣고 지켜 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뜻이 잘 보인다. 성경은 내가 읽고 싶다고 읽히는 책이 아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마음을 열어주실 때 말씀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본래 의도를 되새기며 실천하게 된다. 성경을 읽으면서 우리는 말씀에 대한 순종을 배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성경을 뜻을 쉽게 이해하면서 통독할 수 있을까? 이 물음의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것은 성경을 흐름에 따라 드라마를 보듯 각 장면의 사건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내용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읽어가면서 어떤 부분에서는 속도감 있게, 어떤 부분에서는 깊고 슬로우 리딩으로 말씀의 맛을 경험하는 것이다. 역사서를 읽으면서 해당하는 예언서나 시편을 함께 읽기도 하고, 성경을 역사적인 배경과 연관성을 갖고 이해하면 성경 전체의 흐름이 그려지며 말씀을 쉽게 통독할 수 있다.
이것을 돕기 위해 본서에서는 성경 66권을 4단계 관점-1단계 하나님 나라의 관점, 2단계 역사와 시대적 관점, 3단계 성경 각 권 알아가는 단계, 4단계 구체적인 장면 통독 가이드 단계-으로 120일 동안 일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말씀 구절구절을 마치 드라마를 보듯 쉬운 통독 포인트와 더불어 장면 통독 가이드로 설명함으로써 좀 더 쉽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본서와 기존의 통독서와 다른 점이다. 모든 성경을 같은 틀에 맞추어 읽는 기존의 성경 통독 방법을 벗어나 각 책의 특징과 이해도에 따라 해설을 자세하게 혹은 간단하게 정리하거나 읽는 사례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다.
또한 성경은 처음부터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니라 계속 반복하여 읽고 또 읽을 때 점점 열리기는 책이기에 본서에서는 120일 동안 성경을 일독하고, 다시 반복해서 두 번을 읽으면서 1년에 3독이 가능하게 구성하였다. 하루에 1시간 10장 남짓 읽으면 1년에 3독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특별부록으로 수록된 〈나의 통독 히스토리 노트〉를 활용하여 통독 중 감동받은 말씀을 필사한 후 묵상하며 되새김하는 은혜도 누릴 수 있다. 성경을 쉽고 정확히 이해하고 좀 더 재밌게 통독할 수 있게 준비된 이 책은 오직 성경만을 위한 성경 통독 가이드북이다.
성경을 펼쳐놓은 듯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눈에 쏙!
마치 드라마를 보듯 쉽고 재밌게 이해시키는 아주 쉬운 통독서!
이 책의 특징인 4단계 성경 통독은
성경을 쉽고 즐겁게 읽으면서 “아하!” 하고
깨달음을 얻어 실천하는 게 목적이다.
성경을 즐겁게 읽는 좋은 방법은
성경의 큰 그림과 작은 그림을 함께 보는 것이다.
- 1년에 3독할 수 있도록 구성된 통독 프로젝트
- 되새김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단계 구성
- 드라마틱한 장면 중심의 통독 포인트
- 특별수록 : 쉬운 통독 읽기표 & 나의 통독 히스토리 노트
구약시대부터 내려오는 히브리인들이 사용한 성경의 이름은 ‘미크라’였다. ‘미크라’는 ‘읽는다, 선포한다’라는 히브리어다. 성경은 읽을 때 성경이 된다는 의미다.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소리 내 읽는 책이 성경이다. 읽는 순간 말씀이 선포되면서 듣는 자에게 치료와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성경 읽는 시간은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경청하는 시간이다. 일반 서적은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겸허한 마음으로 읽고 듣고 지켜 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뜻이 잘 보인다. 성경은 내가 읽고 싶다고 읽히는 책이 아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마음을 열어주실 때 말씀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본래 의도를 되새기며 실천하게 된다. 성경을 읽으면서 우리는 말씀에 대한 순종을 배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성경을 뜻을 쉽게 이해하면서 통독할 수 있을까? 이 물음의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것은 성경을 흐름에 따라 드라마를 보듯 각 장면의 사건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내용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읽어가면서 어떤 부분에서는 속도감 있게, 어떤 부분에서는 깊고 슬로우 리딩으로 말씀의 맛을 경험하는 것이다. 역사서를 읽으면서 해당하는 예언서나 시편을 함께 읽기도 하고, 성경을 역사적인 배경과 연관성을 갖고 이해하면 성경 전체의 흐름이 그려지며 말씀을 쉽게 통독할 수 있다.
이것을 돕기 위해 본서에서는 성경 66권을 4단계 관점-1단계 하나님 나라의 관점, 2단계 역사와 시대적 관점, 3단계 성경 각 권 알아가는 단계, 4단계 구체적인 장면 통독 가이드 단계-으로 120일 동안 일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말씀 구절구절을 마치 드라마를 보듯 쉬운 통독 포인트와 더불어 장면 통독 가이드로 설명함으로써 좀 더 쉽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본서와 기존의 통독서와 다른 점이다. 모든 성경을 같은 틀에 맞추어 읽는 기존의 성경 통독 방법을 벗어나 각 책의 특징과 이해도에 따라 해설을 자세하게 혹은 간단하게 정리하거나 읽는 사례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다.
또한 성경은 처음부터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니라 계속 반복하여 읽고 또 읽을 때 점점 열리기는 책이기에 본서에서는 120일 동안 성경을 일독하고, 다시 반복해서 두 번을 읽으면서 1년에 3독이 가능하게 구성하였다. 하루에 1시간 10장 남짓 읽으면 1년에 3독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특별부록으로 수록된 〈나의 통독 히스토리 노트〉를 활용하여 통독 중 감동받은 말씀을 필사한 후 묵상하며 되새김하는 은혜도 누릴 수 있다. 성경을 쉽고 정확히 이해하고 좀 더 재밌게 통독할 수 있게 준비된 이 책은 오직 성경만을 위한 성경 통독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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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새김 120일 쉬운 통독 1 (드라마틱한 장면 중심의 스토리텔링식 성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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