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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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1세기에는 더 이상 하나님의 자리는 없는가?
과학과 종교는 어울리지 않는가?
21세기에 사는 우리는 과학이 우주의 많은 신비를 밝혀주었기 때문에 더 이상 종교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과학과 종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 옥스퍼드 수학자이자 뛰어난 변증가로 활약해온 존 레녹스 교수는 수십 년에 걸친 자기 경험과 리처드 도킨스 등 대표적인 무신론자들과의 공개 논쟁을 바탕으로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를 쉽고 명쾌하게 해명하고 우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흔히 적대관계로 생각하는 과학과 기독교가 실은 좋은 친구관계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최신서이다.
저자

존레녹스

JohnC.Lennox
북아일랜드출신으로옥스퍼드대학교의수학과명예교수이자탁월한기독교변증가이며,옥스퍼드대학그린템플턴수학및철학과의특별연구원이자그린템플턴대학의목회고문이자위클리프홀의특별연구원이다.복음주의기독교를대표하는지성인으로손꼽히는그는옥스퍼드대학시절C.S.루이스의마지막강의를들은바있고,훗날리처드도킨스와크리스토퍼히친스등대표적인무신론자들과공개논쟁을벌였으며,현재세계적인강사로활약하고있다.그리고2021년고려대에서개최될“베리타스포럼”의주강사로올예정이다.한국에소개된저서로는『현대무신론자들의헛발질』『최초의7일』(새물결플러스),『신을죽이려는사람들』(두란노),『빅뱅인가창조인가』(프리윌)등이있다.

목차

머리말

서론:우주화학

1.과학자가하나님을믿을수있을까?

2.과학이걸어온길
뉴턴에서스티븐호킹까지

3.호기심해결사I
종교는믿음에달려있지만과학은그렇지않다

4.호기심해결사II
과학은이성에달려있지만기독교는그렇지않다

5.과학이발달한세계에서성경을진지하게여길수있을까?

6.기적:지나친상상인가?

7.신약성경은믿을만한가?

8.기독교를반증하려면

9.개인적인차원

10.실험실에들어가서

기독교가과연진리인지검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