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큰글자책) (혜민 스님과 함께 지혜와 평온으로 가는 길)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큰글자책) (혜민 스님과 함께 지혜와 평온으로 가는 길)

$18.90
Description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큰글자책 출간!
“가끔은 고요함 속에서 나를 만나는 시간을 선물하세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의 저자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이 큰글자책으로 출간되었다. 판형과 글자를 키워 나이가 많거나 시력이 안 좋은 독자들이 좀 더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혜민 스님의 마음돌봄 3부작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현대인의 외로움, 가족관계와 우정, 소소한 행복과 삶의 가치 등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필요한 메시지들을 담았다.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그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언제 어떨 때 내가 행복한지, 점점 나 자신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혜민

따뜻한소통법으로많은이들에게위로와용기를전달하는‘동네스님’.“혼자힘들어하지마세요”라는취지로여러선생님과함께〈마음치유학교〉를서울인사동과부산센텀에설립해,치유와성장,영성을밝히는수업들을꾸준히해오고있다.
읽으면마음이편안해지는책《멈추면,비로소보이는것들》과《완벽하지않은것들에대한사랑》을썼으며,이두권의책은각각출간된해‘최고의베스트셀러’에등극하며독자들의많은사랑을받았다.그의글은전세계35개국으로판권이수출됐으며영국,미국,네덜란드,독일,브라질등지에서베스트셀러가됐다.
하버드대에서비교종교학석사,프린스턴대에서종교학박사를받았고미국햄프셔대에서종교학교수로7년간재직했다.2000년봄해인사에서사미계를,2008년직지사에서비구계를받으면서조계종승려가됐다.SNS를통해지혜와행복을주는글들을나누며팔로워들과소통하고있다.이번《고요할수록밝아지는것들》은복잡하고소란한세상속에서나자신을잃어가는현대인에게나에게로돌아가는소중한시간을선사할것이다.

목차

들어가며_나에게로돌아가는길

1장.나에게집중하는시간
나는못해요
내속에있는두개의나
내안의고통에먼저귀기울이세요

2장.가족이라부르는선물
할머니의별
따뜻한등불같은기억
나의질투,나의아픔

3장.삶을감상하는법
나만의소확행(小確幸)
미황사에서아침을
구하는마음이쉴때

4장.우정의여러가지면
삶에힘이되는존재
나보다그를더생각한하루
봄날은간다

5장.외로움에관한생각
우리가외로운이유
새로운고독의시대
외로움에서벗어나고싶다면

6장.마음을닦는다는것
같이잘사는법
마음바다이야기
깨어있는고요,투명한침묵

출판사 서평

?고요할수록밝아지는것들?큰글자책출간!
“가끔은고요함속에서나를만나는시간을선물하세요.”
읽으면마음이편안해지는책!이시대를사는우리에게꼭필요한이야기!

혜민스님의책을읽은독자들은“읽으면마음이편안해지는책”,“지친삶에힘이되는책”,“선물하기좋은책”이라고말한다.지혜와통찰,여유와휴식을함께주는글로많은이들의사랑을받은혜민스님의《고요할수록밝아지는것들》이큰글자책으로출간되었다.나이가많거나시력이안좋은독자들이좀더편안하게읽을수있도록판형과글자의크기를키웠다.이를통해더많은분에게혜민스님의메시지가가닿기를바란다.
삶에서순간순간찾아오는크고작은깨달음을SNS를통해사람들과나누는혜민스님은대중과함께호흡하는승려답게현대인에게찾아오는아픔과고통의근원에깊은관심을기울인다.힘들어하는,아파하는한사람에게라도가닿기원하는마음을담아시대에맞는메시지를전달한다.
전세계35개국으로판권이수출되며국내뿐아니라영국,네덜란드,브라질등에서베스트셀러가된《멈추면,비로소보이는것들》과종파와연령을초월하여사랑받은책《완벽하지않은것들에대한사랑》에이어현대인의외로움,가족관계와우정,삶의진정한행복과여유에대한메시지를담은《고요할수록밝아지는것들》은‘혜민스님행복지침서3부작’이라할수있다.

“이번책에는우리안에있는고요함과만나시기를바라는마음을담았습니다.마음이고요해지면예전에는잘몰랐던것들이밝아지면서비로소드러나게됩니다.내안의소망이라든지,진정꿈꾸는삶의방향이라든지,추구하고싶은삶의가치라든지,혹은오랫동안눌러놓았던감정이나기억까지되살아나그것들로부터의치유가가능하게됩니다.또한마음이완전히고요해지면수행자들이깨닫고싶어하는자기본성도밝아지게됩니다.”-저자의말중에서


복잡하고소란한세상속에서자신을돌아보게하는시간!

혜민스님의책이오래사랑받는이유는자신이먼저읽고소중한누군가에게선물하는선순환의영향이크다.독자서평에도‘선물했다’,‘선물받았다’라는문구를자주볼수있고,독자와의만남자리에서는“엄마에게선물로드릴것”이라며어머니이름으로사인을받는청년들이많다.연말연시특별한선물이될혜민스님의《고요할수록밝아지는것들》은복잡하고시끄러운세상속에서자신을돌아보는시간을선사한다.

총6장으로구성된이책은지혜와평온으로가는길을안내한다.‘1장.나에게집중하는시간’은고요함속에서자신의몸과마음이어떤말을하는지귀기울이라고말한다.일이뜻대로되지않을때,누군가로부터거절당한기분이들때,내가뭘좋아하는지모를때,삶이지치고힘들때‘고요속의지혜’를발견할수있도록이끈다.
‘2장.가족이라부르는선물’은혜민스님의속가어머니,할머니,어린시절기억등따뜻하고진솔한이야기가펼쳐지며가족안에서서로를존중하고사랑하는것이얼마나중요한지를알려준다.자녀를컨트롤하려는부모의마음,그속박이달콤하면서버거운자녀의마음을함께보듬으며가장소중하고친밀한관계속에서깊고안정적인유대감을쌓기를권한다.
‘3장.삶을감상하는법’은사회가만들어놓은획일화된행복과성공의기준에서벗어나자신만의작지만확실한행복을찾도록이끈다.“당신은언제행복한가요?”라고묻는듯한스님의이야기를따라가다보면마음의여유,생각의쉼,하루를마치고편안히잠드는시간이얼마나소중한지깨닫게된다.
‘4장.우정의여러가지면’에서는현대인들이지속적으로어려워하는관계의문제를파고든다.‘자기성찰은관계라는거울을통해서가능합니다.다른사람과부딪칠때내마음이어떻게반응하는지를자세히관찰하면내모습이드러납니다.’라는말에서알수있듯나와상대를들여다볼수있는기회를제공한다.
‘5장.외로움에관한생각’에서는현대인들의고질병이된‘외로움’을주제로우리가외로운이유,외로움에서벗어나는방법,새로운고독의시대를맞는우리의자세등에대해이야기한다.
‘6장.마음을닦는다는것’에는이책을읽는독자들이고요속에서깨어있는투명한침묵을만나기를,마음의본성을찾기를바라는저자의간절한바람이담겨있다.

《멈추면,비로소보이는것들》이‘지관(止觀)’이라는옛어른들의말씀을현대어로풀었듯,이번책은‘고요함과깨어있음’을강조한옛선사들의지혜‘적적성성(寂寂惺惺)’의메시지를담았다.“고요함은나에게주는가장큰선물”이라는저자의말처럼이책은고요해질때비로소드러나는내안의소망,진정꿈꾸는삶의방향과가치를찾는계기,혹은오랫동안눌러놓았던감정과기억으로부터치유되는시간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