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리스(Fearless) (한국 최초를 써 내려가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유나양의 정공법)

피어리스(Fearless) (한국 최초를 써 내려가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유나양의 정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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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나만의 방식으로 나만의 브랜드를 가꿔온
세계적인 디자이너 ‘유나양(YUNA YANG)’의 일과 삶의 방식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승산이 없다. 나 혼자 길을 가면 비교 대상이 없다. 성공도 행복도, 내 삶의 기준은 내가 세운다.” 할리우드 스타들과 세계 상위 1%에게 사랑받는 하이엔드 브랜드 ‘YUNA YANG’을 만들고 키워온 패션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나양.
유나양은 서울에서 성장해 패션의 본고장 밀라노와 영국의 명품 브랜드를 거쳐 뉴욕에서 10년간 쉼 없이 20차례 뉴욕 패션위크 컬렉션을 치르며 냉정한 뉴욕 패션계에 단단히 뿌리를 내렸다. 톱모델이자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 그래미상 수상 가수 캐리 언더우드, 전설적인 슈퍼모델 캐롤 알트, 영화배우 다나이 구리라 등이 ‘유나양’의 팬.
이름만 들어도 아는 명품 브랜드와 이미 자리 잡은 전 세계 수많은 디자이너 브랜드들과의 경쟁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기에 그녀는 창의적인 마인드로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도전을 해왔다. “나만의 길을 갔다. 그리고 살아남았다”라고 말하는 유나양은 자신만의 독특한 영감과 창의성으로 20세기 폭스사, 조지 루카스 필름, 록 밴드 시빌 트와일라잇 등 미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세계 단일 점포 매출 1위 이세탄 신주쿠, 미국 삭스 피프스 애비뉴 등 세계 유수의 럭셔리 백화점들과 협업하며 ‘유나양(YUNA YANG)’을 글로벌 명품 시장에서 굳건히 입지를 다지게 만들었다.
“너처럼 하면 안 돼”, “넌 너무 이상해”, “포기해, 불가능한 일이야”라는 편견과 고정관념, 차별에도 “내 마음 가는 대로!”, “내 행복이 최고의 성공”, “나만의 길을 만들어버리자”라는 독특한 신념으로 세상을 매혹시킨 유나양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

유나양

“남들과똑같이해서는승산이없다.나혼자길을가면비교대상이없다.”누군가이미시도한비슷한브랜드를만드는것엔의미도재미도경쟁력도없다는생각에‘존재하지않는카테고리’를만들어낸유나양.할리우드스타들과세계상위1%에게사랑받는브랜드‘YUNAYANG’은희소가치있는명품브랜드를선호하는이들,독특한개성으로자신만의스타일을찾는패션리더들의마음을사로잡았다.
유나양은이화여대서양화과를졸업한후어학연수차머문이탈리아밀라노에서운명처럼패션을만났다.인스티튜트마랑고니디자인코스를수학하고,영국런던의패션명문센트럴세인트마틴스에서여성복을전공했다.유럽명품브랜드들에서경력을쌓은후뉴욕으로무대를옮겨2010년자신의이름을건‘YUNAYANG’으로뉴욕패션위크에데뷔했다.‘패션바이블’이라불리는〈WWD(우먼스웨어데일리)〉를통해‘확실한승리자‘라는평을받으며데뷔한후세계최고의디자이너들과어깨를견주며뉴욕패션위크에10년연속참여했다.〈뉴욕매거진〉‘9인의디자이너’,〈맨해튼매거진〉‘5인의주목해야할디자이너’,〈모제매거진〉‘5인의디자이너’,외국인으로는유일하게오사카명품백화점우메다한큐백화점‘4인의크리에이터’등에선정되었다.
디자이너이자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서브랜드의관리,기획,전략등모든부분을총괄한다.패션의경계를넘어20세기폭스사,조지루카스필름등굴지의영화사와협업하고,세계단일점포매출1위이세탄신주쿠,미국삭스피프스애비뉴등글로벌백화점에진출했다.유엔(UN)창의경제포럼한국대표연사로도선그녀는‘자기인생의재미를깨달은사람이가장행복한사람’이라는생각으로가슴설레는일,남들이가지않은길,스스로세운원칙과신념에기반해창조적인인생과브랜드를설계하고있다.그렇게‘자신이생각하는’최상의컬렉션,최상의브랜드,최상의행복을추구한다.

목차

들어가는글_오늘도두려움없이

1.세상에없는카테고리
Showmustgoon-한계는없다
실패라고생각한순간,나를일으켜준것-도전하는삶
영원한적도영원한편도없다-작은인연들
비록오랜시간이걸릴지라도-존재하지않는카테고리만들기
나만의방식으로,나만의원칙으로-브랜드아이덴티티만들기
어깨에힘이들어가는순간모든것은끝난다-세상을잘사는법
디자인이전부가아니다-패션디자이너의본질
패션으로소통하라-패션디자이너의사회적역할
세상을디자인하는사람-패션디자이너의책임감

2.진심의힘
한번뛰어나기는쉽지만,항상잘하기는어렵다-진정한프로의자세
나는‘이상한동양여자애’-편견을극복하는가장쉬운방법
‘나자신’으로사는사람은아름답다-메이머스크
다양성,미의새로운기준-대샤플란코
세상에시시한일이란없다-작은일도큰일처럼
공평한기회,공정한평가-진심의힘
“자신의실수에관대해졌으면좋겠어”-좋은리더의조건
장점을극대화하라-각각의재능
나를일으켜세우는것도나를무너지게하는것도-결국,사람이답이다
조금더아름다운세상을위해서-사회적기업프로젝트
진심으로사람을대하는자세-경청의힘

3.다르게걷기
어려움에대응하는나의방법-정공법
진짜가아니면아무소용없는거니까-말을잘한다는것
함께일하고싶은사람이되는것-성공적인협업을위하여
프로는핑계를대지않는다-진정한겸손
나는365일24시간디자인한다-디자이너의영감
소소한기쁨을함께나눌사람이있다는것-성공한인생의필수조건
인생은아무도모른다-나는나!
비교하지않는삶,비교되지않는삶-진정한자유
스스로에게자유를허하라-나를찾기위한노력
눈을감고세상을봐라-보이는것들과보이지않는것들
가슴뛰는삶을찾아서-나를설레게하는가
이렇게또한수배웠습니다-좋은감각키우기
완벽한인생은없다-삶의여백

나가는글_나에게묻고나의길을간다
부록_YUNAYANGCOLLECTION

출판사 서평

“행복한성공을꿈꾸는이들에게…”
나만의방식으로나만의브랜드를가꿔온
세계적인디자이너‘유나양(YUNAYANG)’의일과삶의방식

“남들과똑같이해서는승산이없다.나혼자길을가면비교대상이없다.성공도행복도,내삶의기준은내가세운다.”할리우드스타들과세계상위1%에게사랑받는하이엔드브랜드‘YUNAYANG’을만들고키워온패션디자이너이자크리에이티브디렉터유나양.“너처럼하면안돼”,“넌너무이상해”,“포기해,불가능한일이야”라는편견과고정관념,차별에도“내마음가는대로!”,“내행복이최고의성공”,“나만의길을만들어버리자”라는독특한신념으로세상을매혹시킨유나양의이야기가펼쳐진다.

#1.자신의이름을내걸고글로벌하이엔드브랜드를만든다는것
유나양은서울에서성장해패션의본고장밀라노와영국의명품브랜드에서활동하고세계의수도뉴욕에서자신의이름을내건하이엔드패션브랜드를성공적으로운영하고있다.10년간쉼없이20차례뉴욕패션위크컬렉션을치르며냉정한뉴욕패션계에서단단히뿌리를내린그녀는할리우드스타와세계상위1%의마음을사로잡았다.톱모델이자일론머스크의어머니메이머스크,그래미상수상가수캐리언더우드,유명저널리스트앤커리,에미상수상배우안나건,전설적인슈퍼모델캐롤알트,영화배우다나이구리라,다비스탠치필드,브리타니스노우,줄리안허프등이‘유나양’의팬이다.
이름만들어도아는명품브랜드와이미자리잡은전세계수많은디자이너브랜드들과의경쟁은다윗과골리앗의싸움이기에그녀는창의적인마인드로남들이시도하지않는도전을해왔다.유엔(UN)창의경제포럼한국대표연사로도선그녀는“나만의길을갔다.그리고살아남았다”라고자신있게말한다.그녀는자신만의독특한영감과창의성으로20세기폭스사,조지루카스필름,록밴드시빌트와일라잇등미국엔터테인먼트업계를사로잡았을뿐아니라세계단일점포매출1위이세탄신주쿠,미국삭스피프스애비뉴등세계유수의럭셔리백화점들과협업하며‘유나양(YUNAYANG)’을글로벌명품시장에서굳건히입지를다지게만들었다.

#2.서울,밀라노,영국,뉴욕…나의걸음이새로운길이되기까지
어학연수차갔던밀라노에서운명처럼패션을만난그녀는밀라노명품브랜드,영국독립디자이너브랜드에서실무경험을쌓고2010년자신의이름을딴브랜드로뉴욕패션위크에데뷔했다.당시만해도한국은중저가상품들을생산해내는수주국가라는인식이강했기때문에한국출신이라어렵다는의견이지배적이었다.하이엔드패션계는전통적인패션강국인프랑스,이태리,일본과몇몇의미국디자이너들의각축장이었다.“장담하건대넌이옷을이가격에한벌도못팔거야”,“부모님은세탁소하시니?”,“투자는누가해줘?”라는말들이뒤따랐다.게다가아시아이름으로하이엔드브랜드를성공시키기는불가능하다는주변의만류도컸다.
“브랜드명인‘YUNAYANG’은동양적인이름이고,발음하기어려워.고가시장에서동양적인브랜드이름은성공하기힘들어.성은지키더라도이름은영어이름으로바꾸면어때?알렉산더왕,제이슨우,베라왕,바바라부이처럼?”
오합지졸패션팀에미국패션계인맥제로,든든한배경도없이,누가들어도네이티브가아닌영어실력…모두가안된다고할때그녀의도전은누가봐도무모했다.자신의어린시절가족안에서불리던이름을지켰고,자신만의스타일을유지했다.업계에서알려진성공문법을뒤집고콧대높은뉴욕패션계를자신만의개성과창의성으로매료시켰다.
그녀의뉴욕패션위크데뷔쇼는‘패션바이블’로통하는미국의권위있는패션매체〈WWD(Women’sWearDaily)〉를통해‘진정한승리자’라는평을받았다.유나양은한국디자이너최초로〈WWD〉의커버스토리를장식했다.이후,〈뉴욕매거진〉‘9인의디자이너’,〈맨해튼매거진〉‘5인의주목해야할디자이너’,〈모제매거진〉‘5인의디자이너’,외국인으로는유일하게오사카명품백화점우메다한큐백화점‘4인의크리에이터’등에선정되었다.

어떻게내가이터프한패션계에서살아남아여기까지왔나.즐거웠던순간도,힘들었던순간도많았다.‘유나양’이라는동양적인이름의브랜드로는절대명품브랜드로성공할수없다는혹평,이미자리잡고있는명품패션강대국출신들의텃세,아시아디자이너들은기술력은뛰어나지만창조성은부족하다는선입견,여타대규모브랜드들처럼빠른속도로회사규모를키우기위해서는투자를받고생산량을늘리라는조금은강압적으로느껴졌던조언들….나를의기소침하게만들고‘내가한선택들이맞는것인가’흔들리게하기에충분했다.그만큼악조건의기세는거세고드셌다.그때마다나는되뇌었다.
‘내인생이야.내가믿는대로용기내고도전하고,그렇게내마음이이끄는대로살자.’
아무도대신살아줄수없는,대신살게내버려둘수없는,그렇게소중한나의인생이었다.그인생의주인공은나였다.결과의성공유무와관계없이나는나의길에서유일무이한가치가있는소중한존재였다.-본문중에서

#3.“싫은데요”타협없이,비교없이,두려움없이!마음을사로잡은진심의힘
“당신참이해할수없네요.내말대로하면쉬운길이펼쳐진다는데왜마다하죠?”패션관계자들이가격을낮추고대량생산을전개해중저가라인을론칭해보라며‘내말대로만하면널스타로만들어줄수있어’라며강력한확신으로유나양에게제안하고조언했다.그녀의대답은한결같았다.“싫어요.”
유나양의비전은지역사회공방과협업해최상의퀄리티의컬렉션을만들어엄마가딸에게,그딸이또다시자신의딸에게물려줄수있는,최소100년이상지속되는명품브랜드를키워내는것이었다.긴호흡과멀리내다보는안목으로끈기있게일궈내는단단한성장.그녀가원하는‘유나양’의모습이었다.

“저는단순히돈을많이벌고싶다거나개인적으로유명해지고싶다는목표로이일을시작하지않았어요.뉴욕패션계에서는많이들밟은수순이있어요.패션지에좋은리뷰가실리고,상을받고,투자를받아회사를급속히키우고,백화점에입점하거나대형유통과거래해요.런칭후5년정도가되면대기업등에브랜드를팔거나저가세컨드라인제품을대량판매해돈을많이벌고손터는거죠.
그렇게되면그브랜드는사라지게되요.그길은제길이아니었어요.저는제가추구하는여성상과관심있는사회이슈를동시대를살아가는사람과공유하는수단으로서패션이라는매개체를선택했습니다.세상의일반적인기준과는다른목표를세웠기에나만의방식,선례가없는새로운방식으로브랜드가나아가야할길을구축해야만했어요.제가생각하는디자이너는상품만만드는사람이아닌세상을디자인하는사람이니까요.”

‘자기인생의재미를깨달음사람이가장행복한사람’이라고생각하는유나양.남들이좋다고하는길이아닌,남들이안전하다고하는길이아닌,‘나만의길’을가는그녀의이야기가가볍고경쾌한발걸음으로독자들에게다가간다.


오늘도두려움없이,피어리스(fearless)
“성공의기준도,행복의기준도,만족의기준도내가세운다!”
세상에없는카테고리를만들어내는‘유나양의말들’

?“당신이생각하는‘열심히’는무엇인가?”
나는불안에쫓겨‘무엇을’하는지도모르는상태에서행동하는것을‘열심히’라고규정짓는사람들을경계한다.왜넌열심히하지않느냐고,혹은게으르다고꾸짖는사람들에게되묻곤한다.도대체그‘열심히’는무엇인가?

?“세상에작은일은없다.”
더큰일에집중하라는조언을받을때나는생각한다.‘내가이렇게작은프로젝트도바이어를만족시킬수없다면어떻게더큰프로젝트를함께할수있을까?’세상에작은일은없다.시시한일이라고여겨시시하게해버리면그야말로시시한사람이되는것이니까.

?“가장소중한건현재의나의시간.”
미래의행복을위해현재의행복을포기하고지금의시간을희생하고싶지않다.지금이순간이즐거워야만최고의결과물이나온다는걸알기때문이다.

?“성공하고싶다면먼저나자신이누군가에게함께일하고싶은사람이되어야한다.”
내경력을보고인맥관리를어떻게하느냐는질문을많이받는다.간단하다.함께일한사람들에게믿음을주니그들이나의추천인이되어주고,그들이새로운기회로이어준다.이것이전부다.함께일하고싶은사람이되는것.결국자신과의싸움이다.

?“옷은스스로이야기한다.”
브랜드의핵심이자가장중요한경쟁력은최상의컬렉션이다.누군가에게는답답하게보일지라도긴호흡과멀리내다보는안목으로규모에연연하지않으며일궈내는단단한성장.내가원하는유나양의모습이다.

?“우리와일할자격이없는사람과는일하지않는다.”
스펙이좋아도,능력이뛰어나도우리를존중하지않는사람들과는일하지않는다.중요한것은남에게보이는것이아니다.나에게느껴지는것이다.세상사람들이최선이라고말하는많은것들이나에게는최악인경우가많다.

?“나만의길을만들어버리자.”
패션은순위를겨루는분야가아니라고생각한다.서로다른개성을발휘해저마다새로운콘셉트와창조성을뽐내는분야라고여긴다.모두가샤넬이나크리스챤디올처럼될수는없다.그렇지만각자목표를성취하기위해노력하는그과정자체만으로도충분히의미있다.

?“내가10년후에지금의결정을후회하지않을까?”
중요한결정을내려야할때가장깊이던지는질문이다.10년후의내모습을상상하며고심끝에내리는차분한결정에는많은시간이필요하다.하지만그만큼후회가없다.나자신이무엇을원하는지또원하지않는지,어떤일을해야기쁜지,어떤일을하고싶지않은지,우리는그것을먼저생각해야한다.

?“You?never?know.”
뉴요커들이자주하는말이다.모르는일이다.인생은아무도모른다.내일의내가어떻게될지.오늘의내가작다고내일의내가작지는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