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어 (타인이 아닌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인생이라는 여행의 즐거움)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어 (타인이 아닌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인생이라는 여행의 즐거움)

$16.80
Description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은, 세상의 위로가 아닌 ‘나의 의지’다.”
타인이 아닌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인생이라는 여행의 즐거움
우리는 늘 자신의 인생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꿈꾸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자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자주 마음을 다치고 외로운 날들이 계속된다. 누군가는 “돌이켜 보면 다 추억이야. 시간이 약이야. 다들 그렇게 살아.”라고 말하지만 그 위로는 진심으로 전해지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나의 의지, 그리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행동들이다.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자신만의 삶의 속도와 인생길을 찾아내는 과정을 담아낸 에세이집이다. 세상이 마음에 남기는 상처가 너무 커 늘 혼자이고 싶지만, 사실은 절실하게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은 시기. 그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를 뜨거운 생의 의지로 극복해 낸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은 독자의 마음에 오랜 여운을 남긴다.

“인생의 동서남북만 나타내는 나침반 정도의 꿈이어도 괜찮다. 조금은 돌아갈지언정 그 나침반을 통해 다시 제대로 된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삶의 방향을 되찾고 자신이 그토록 갈망하던 미래를 성취하기를 기대해 본다.
저자

황솔아

15년째 근무 중인 직장인이자,
결혼 10년 차의 애 둘 워킹맘.

책 읽기와 글쓰기가 좋아,
작가라는 이력을 더하게 되었다.

어른들의 인간관계에 미처 대비하지 못해 상처받았던 10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방어적이었던 20대.
그런 경험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가 여전히 어려운 30대의
마음으로 글을 쓴다.

인스타그램 @eonni_desk
브런치 brunchbook/eonnidesk

목차

프롤로그

1장 Be my self 4
1 무례함에 상처받은 나에게 14
2 나만의 속도로 나아간다 21
3 프로일잘러의 이미지 관리 29
4 “너 다단계 하니?” 37
5 “난, 괜찮아.” 사실은 괜찮지 않아 44
6 컷트!! 당신을 끊어냅니다 50
7 ‘손절’의 의미 58
8 내 취미는 ‘독서’입니다만 65
9 ‘E’ 같아 보이지만 ‘I’입니다 70

2장 사랑이 아파 혼자이고 싶은 날들
1. 2월의 아쉬움, 3월의 설렘과 두려움 사이 78
2. 내 우정은 휴면상태 84
3. 사랑의 조건 90
4. 뜨거운 안녕(환승이별 VS 잠수이별) 96
5. 가족이라는 이름의 상처 106
6. 나를 위한 탈출, 결혼 117

3장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1. ‘갑’보다 강한 ‘을’ 124
2. ‘외강내유’보다 ‘외유내강’ 133
3. 안 해도 ‘그런 사람’이 되어버리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140
4. 내가 가스라이팅을 벗어날 수 있었던 방법 148
5.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156
6. 가면을 내려놓는 시간 163
7. 문어발식 에너지 분산이 필요한 때 170
8. 착한 게 아니라 멘탈이 약한 것이다 175

4장 여행이 내게 주는 선물
1. 광활한 대지 미국에서 얻은 성취감, 그리고 행복 184
2. ‘자존심’ 말고 ‘자존감’ 키우기 192
3. 나는 어디든 갈 수 있어 196
4. 여행 파트너를 대하는 방법 201
5. 계획 없는 계획, 여행의 즐거움 207

5장 휘둘리지 말고 휘두르지 말고
1. 애쓰지 말고, 노력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지 말고 214
2. 휘둘리지 말고, 휘두르지 말고 220
3.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한다 225
4. 그래, 나 꼰대 맞아! 232
5. 나는 나와 화해했다 239
6. 나의 꿈은 작가입니다 244

에필로그 38살, 오늘을 나답게 살아갑니다 252

출판사 서평

“삶을긍정적으로바꾸는것은,세상의위로가아닌‘나의의지’다.”
타인이아닌‘나만의속도’로나아가는인생이라는여행의즐거움

우리는늘자신의인생이올바른방향으로나아가기를꿈꾸지만결코쉽지않은일이다.원하는바를성취하고자치열하게하루하루를보내지만자주마음을다치고외로운날들이계속된다.누군가는“돌이켜보면다추억이야.시간이약이야.다들그렇게살아.”라고말하지만그위로는진심으로전해지지못한다.중요한것은바로나의의지,그리고상황을반전시킬수있는행동들이다.

『혼자인건좋지만외로운건싫어』는자신만의삶의속도와인생길을찾아내는과정을담아낸에세이집이다.세상이마음에남기는상처가너무커늘혼자이고싶지만,사실은절실하게누군가와함께하고싶은시기.그뒤늦게찾아온사춘기를뜨거운생의의지로극복해낸저자의생생한경험담은독자의마음에오랜여운을남긴다.

“인생의동서남북만나타내는나침반정도의꿈이어도괜찮다.조금은돌아갈지언정그나침반을통해다시제대로된길을찾게될것이다.”어둠속에서길을잃고힘겨운시간을보내는이들이이책을통해,올바른삶의방향을되찾고자신이그토록갈망하던미래를성취하기를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