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서보경
2005년 음양오행 이론을 접한 것을 계기로 명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심리학과 뇌과학으로 시야를 넓혔으며, 서로 다른 세 학문이 결국 인간을 이해하는 하나의 원리로 이어진다는 데 주목해왔다.
오랜 시간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상담하고 관찰하며, 반복되는 언행과 선택, 관계의 배경에는 타고난 기질과 경험, 감정이 얽혀 만들어낸 ‘삶의 구조’가 작용한다는 사실을 깊이 탐구해왔다.
저서로는 〈인간 해석〉, 〈사는 게 참 내 맘 같지 않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