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꽃잎처럼 (강연익 두 번째 시집 |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시집선정)

지는 꽃잎처럼 (강연익 두 번째 시집 |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시집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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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강연익 두 번째 시집 『지는 꽃잎처럼』은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춘궁기에〉, 〈소래기 바위〉, 〈잊을 수없는 이여〉, 〈낙엽〉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강연익

1급해기사외항선선장이다.과거여객선운항관리실장으로근무했다.제주관광대학시수필창작과정을수료했고2007년『시사문단』시로등단했다.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회원,시사문단북한강문학제추진이사,2021년한국예술인복지재단예술인작가,한국문인협회제주지회회원,애월문학회회원으로활동하고있다.시집『수평선으로시간을떠밀며』(2013년그림과책),『지는꽃잎처럼』(2020년그림과책)등을출간했다.제17회풀잎문학상대상을수상했다.

목차

시인의말5

제1부잊을수없는이여

춘궁기에14
소래기바위15
잊을수없는이여16
낙엽17
선녀바위18
같이사는즐거움19
작은무덤20
젊음21
벗이여22
놓고가면되는것을23
추월금지24
4.3의신명들에게25
신년해맞이26
지울수없는사랑27
연꽃28
재선충29
지키지못한당신30
제주바다31

제2부무슨사연있어

씨앗의비밀34
비오는날에35
오름에오르면36
밭담37
촛불238
아카시아꽃39
무슨사연이있어40
엄장이갯코지41
젊은날의초상肖像42
호박꽃44
둥지에남은새46
운명運命48
기적소리49
코스모스의추억50
기다림51
눈물52
고독한노인54
노년에는56
해녀57

제3부이별연습

별이보이는밤60
천도재바라춤61
가야만하는길62
거울앞에서63
이별연습64
귀의65
술이란66
상생67
왜말이없습니까?68
산지포구출어풍경70
어떤한恨의예언71
소중한당신72
국화꽃한송이73
사랑과이별74
얼굴75
제주올레길76

제4부몽돌처럼

오름80
몽돌처럼81
이별의시간82
고마워야할이유83
철새한마리84
이별85
곶자왈86
울담87
노인은뿌리이다88
동박새89
대흥사에서90
검정고무신91
가시92
이민자93
곶자왈294
귀화95
노란리본의만서96

제5부지는꽃잎처럼

멀미100
가을이오는소리101
가을의엽서102
4월의소리104
야생화105
만남106
순댓국밥107
멈출수없는것을108
봄의소리109
한라산등산110
4.16을잊지못하는것은111
겨울이오기전에112
동백꽃전설113
사랑이란114
지는꽃잎처럼115
윤회의법칙116
그리워하며117
벚꽃의일생118
봄길을걸으며120
넉넉한모습에서121

제6부용문사은행나무

비자림124
돌하르방125
사랑은고통이다12
가을에이별127
수목원정상에서128
애월涯月바다129
서면4호터널130
소나기131
용문사은행나무132
오일장풍경134
모기135
바다로가고싶다136
부처님오신날연등138
빈자리에서서139

해설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