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 읽기를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시를 자주 씁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더 많이 웃고 사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마음의 깊이를 재는 시를 쓰고 싶다, 라는 정호준 시인이 네 번째 시집 「다시 웃어요」를 발간하게 되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를 펼쳐놓았다. 사랑했나요, 기억할게요, 다행이네요, 다시 웃어요.
다시 웃어요 (제17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대상 수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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