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이 회사를 바꾸는 38가지 방법 (대학내일은 어떻게 밀레니얼처럼 생각하고 일하는가)

밀레니얼이 회사를 바꾸는 38가지 방법 (대학내일은 어떻게 밀레니얼처럼 생각하고 일하는가)

$13.00
Description
밀레니얼처럼 일하는 기업, 대학내일이 말하는
밀레니얼과 나이스하게 일하는 법
이 책의 저자는 오랜 시간 20대를 만나며 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온 〈대학내일〉 에디터로 밀레니얼이지만 밀레니얼처럼 사고하지 못하는 모호한 경계선에서 그들을 관찰해왔다. 수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만나고 그들이 좋아하는 직장이나 조직문화를 취재하며 저자가 깨달은 사실은 자신이 일하는 대학내일도 제법 밀레니얼 세대와 일할 줄 아는 회사라는 것이었다. 그가 보는 대학내일은 ‘밀레니얼처럼’ 일한다. 즉,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관과 행동 방식이 회사 시스템에 녹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대학내일의 시스템과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유연하게 일하며 성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홍승우

공대생과에디터
대학에서는전자공학을전공했으나,정작사회생활은잡지에디터로시작했다.한동안대학생들을위한매거진〈대학내일〉의콘텐츠를만들다가,공대출신이라는이유로페이스북,인스타그램등SNS플랫폼운영을담당하기도했다.여전히에디터에게도공대생적관점과효율성이필요하다고믿고있다.

대학내일과대학내일
처음에는대학내일을잡지사로알고입사했으나,에디터의10배가넘는마케터들을본뒤에야종합마케팅대행사임을알았다.덕분에영원히취재하며글만쓰는에디터가될줄알았지만,이제는홍보,마케팅,영업도제법할줄아는변종에디터로일하고있다.

밀레니얼세대와기성세대
1984년생.밀레니얼세대의끝자락에발을걸쳤지만,콘텐츠팀팀장이라는직책때문에밀레니얼세대와완벽하게어울리진못한다.밀레니얼세대의트렌드를끊임없이관찰하기때문에제법그들을이해하고있지만,여전히밀레니얼세대와일하는게쉽지않다고매일매일되뇌는중이다.

목차

프롤로그|밀레니얼처럼일하기

Part1.밀레니얼이견디지못하는것들
-밀레니얼세대가원하는회사와업무방식

01.우리를착취하는기업은못참아
02.구인광고는왜솔직하지않을까?
03.노래방은혼자갈게요
04.싫어하는걸제거하는것이더쉽다
05.제가족은회사가아니라집에있어요
06.공동체를강요하지마
07.주인이어야주인의식이생긴다
08.서로사려고경쟁까지하는주식이있다?
09.우리회사는공정한회사인가?
10.이제는워커밸이중요한시대
11.우리회사채용시스템에문제가있다
12.녹음기를켜는밀레니얼세대
13.우리의실험,기업민주주의
14.정해져있는건싫지만,정하는것도어렵다
15.내월급은회사가아니라내가준다
16.“대표님월급좀올려드릴까요?”
17.동료의땀을탐하지않는다

Specialinterview_김영훈대표
“밀레니얼,조직문화의터닝포인트가되다”

Part2.밀레니얼과어떻게소통해야할까?
-밀레니얼세대와의소통,관계론

01.피드백을강력하게원하는세대
02.“검토부탁드립니다”의속마음
03.전화통화가두려운콜포비아
04.웃는얼굴로퇴사하진못해
05.거침없이외주를주는밀레니얼세대
06.미래가아닌현재에집중해야하는이유
07.밀레니얼세대의판단력을믿는다
08.그들이잘하는건그들에게맡긴다
09.소통의비밀:위의결정을따르지않는다
10.“믿을게요.알아서잘해주세요”
11.팀장은모든분야의전문가가아니다
12.리더가되기싫은이유
13.대학내일에보내는편지
14.“대표님,노조를만들고싶습니다”
15.까다로운밀레니얼세대를만족시키는비밀
16.요즘애들은예의가없다고?
17.불이익을받지않을거라는확신
18.요즘누가라인을타
19.휴식도회사의책임
20.얼마나좋은회사인지설명할수있나요?
21.우리회사의꿈은무엇인가?

에필로그|변해야할건사람이아니라시스템이다

출판사 서평

지금밀레니얼과일하고있습니까?
밀레니얼과유연하게일하며성과를내는기업의비밀
최근기업의인사담당자들은물론직장인들에게가장핫한키워드는‘밀레니얼세대’다.기업들은꾸준히높아지는신입사원퇴사율을보면서조직문화가잘못되지는않았는지점검하고,밀레니얼세대가좋아하는제도와장치를만들어내느라여념이없다.그과정에서기성세대는그들나름대로억울하다고말한다.밀레니얼세대가늘옳은것은아닌데,그들에게만맞추라고하니섭섭하기도하고어렵기도한것이다.그래서사람들은‘밀레니얼과나이스하게일하는법’을알고싶어한다.
이책의저자는오랜시간20대를만나며그들을대상으로다양한콘텐츠를만들어온〈대학내일〉에디터다.그또한나이로는밀레니얼세대에속하지만,조직내에서팀장으로일하다보니밀레니얼세대를이해할수없는순간에직면하기도한다.밀레니얼이지만밀레니얼처럼사고하지못하는모호한경계선에서그들을관찰해온것이다.저자가바라보는밀레니얼세대는그리유별나지않다.밀레니얼세대를몇몇키워드로규정짓는것도거부한다.다만밀레니얼세대는“수많은물음표중일부를기성세대보다조금더밖으로잘꺼내놓을뿐”이라고말한다.
수많은밀레니얼세대를만나고그들이좋아하는직장이나조직문화를취재하며저자가깨달은사실은자신이일하는대학내일도제법밀레니얼세대와일할줄아는회사라는것이었다.그가보는대학내일은‘밀레니얼처럼’일한다.즉,밀레니얼세대의가치관과행동방식이회사시스템에녹아있다는것이다.이책은저자가경험한대학내일의시스템과조직문화를바탕으로밀레니얼세대와유연하게일하며성과를낼수있는다양한방법을제시하고있다.
이책은크게두개의내용으로나뉘는데Part1에서는밀레니얼세대가견디기힘들어하는조직환경들을살펴보고,그에맞춰대학내일은어떻게밀레니얼세대와일하고있는지업무

방식을소개한다.2부에서는밀레니얼세대와수평적인방식으로소통하는방법을대학내일의사례와함께담고있다.

밀레니얼이조직문화의터닝포인트다!
이책이밀레니얼세대를다루고있는다른책들과차별화되는지점은밀레니얼을조직의위기가아닌기회로바라보고있다는것이다.저자는대학내일내다양한구성원의입을빌려밀레니얼의목소리에귀기울이면조직문제의답이보인다고말한다.실제로밀레니얼세대의입사가조직문화의터닝포인트가되었다는것이대학내일김영훈대표의이야기다.저자는밀레니얼을이해하고그들과행복하게일하는방법을찾는것이회사를바꾸는기회가될수있다고말한다.
밀레니얼과유연하게일하며성과를내는기업의비밀에서핵심이되는것은‘의사결정’이다.우선세대간에생각이다름을인정하고다양한의견을듣는다.밀레니얼세대가잘하는영역에서는결정권과동시에책임도부여한다.또한합리적인의사결정을하기위해서는정확한정보가필요하니조직의모든데이터를오픈한다.마지막으로이렇게내린결정이나의가치관과다르더라도불이익을받지않게한다는신뢰를만든다.
모든회사,모든사람에게다들어맞는만능정답은없을것이다.또한밀레니얼세대가들어왔다고기성세대가모든걸바꿔야하는것도아니고,밀레니얼세대가무조건회사에몸을맞춰야하는것도아니다.변화가필요한것은사람이아니라조직과시스템이라고저자는말하고있다.갈등이생기면왜생각이다른지를묻고,이해될때까지소통하고,해답을찾아나가야하며,그것이바로조직의시스템이자조직문화가된다는것이다.이책은밀레니얼세대와의조화를꿈꾸는기업들에게그러한변화의시작이될38가지의힌트를제공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