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詩를 먹다 _음식에 얽힌 세상살이의 오묘한 맛
초설 김종필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뭉티기〉는, 시인의 고향이자 삶 터인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음식과 식재료를 소재로 지어진 시집이다. 뿌리 깊은 향토 음식에서부터 조금은 생경스러운 음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먹거리에 얽힌 이야기들이 72편의 시로 펼쳐진다.
지역민은 물론, 지난 시간을 함께 살아온 이들이라면 누구나 추억하며, 마음껏 그리워할 수 있는 음식으로 소박한 한 상을 차려놓았다.
시인은 말한다.
“시는 먹고 느낄 수 있는 가없이 맛있는 음식이다. 맵고 짜고, 달고 쓰고, 울고 웃고, 죽고 살고...”
〈뭉티기〉는, 시인의 고향이자 삶 터인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음식과 식재료를 소재로 지어진 시집이다. 뿌리 깊은 향토 음식에서부터 조금은 생경스러운 음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먹거리에 얽힌 이야기들이 72편의 시로 펼쳐진다.
지역민은 물론, 지난 시간을 함께 살아온 이들이라면 누구나 추억하며, 마음껏 그리워할 수 있는 음식으로 소박한 한 상을 차려놓았다.
시인은 말한다.
“시는 먹고 느낄 수 있는 가없이 맛있는 음식이다. 맵고 짜고, 달고 쓰고, 울고 웃고, 죽고 살고...”
뭉티기 (김종필 시집)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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