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돈중, 이자겸, 윤원형, 최순실···
삼국시대부터 삼권분립까지
결코 사라지지 않는 국정농단의 현실
삼국시대부터 삼권분립까지
결코 사라지지 않는 국정농단의 현실
★정치격변기 간신감별법 최대 화두★
★나라 경제 찜쪄먹고 사회 망칠 간신, 매의 눈으로 추적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코로나 복합위기 상황을 돌파할 인물난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전 세계적 패러다임 전환기에 유독 한국 정치권이 무능과 분열 리더십에 포획당한다면? 숙주의 생리작용을 맘껏 활용하며 정부를 느림보로 만드는 기생충 간신들이 활개를 친다면? 망한 조직에 멍한 리더가 있고, 멍한 리더를 부추기는 간신이 있다. 간신은 기업이나 국가를 패망의 길로 이끈다.
대선 국면에서 ‘간신 감별법’이 최대 화두로 떠오른 이유다. 나라 경제를 찜쪄먹는 간신과 통찰력이 뛰어난 진정한 리더를 매서운 눈길로 가려내고, 미미한 간신의 싹이라도 단호하게 잘라내는 ‘辨奸(변간·간신을 구별함) 능력’이 중요해진다. 지독한 갈등과 위기가 닥치더라도 비유컨대 대통령에 세종대왕, 국무총리에 정약용, 경제부총리에 정도전, 국방부 장관에 이순신을 기용한다면 국가는 성공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이와 달리 주변 국제정세에 깜깜했던 인조 대통령에 조선시대 대표적 간신으로 꼽혔던 윤원형 국무총리, 원균 국방장관, 이이첨 경제부총리가 원팀이 된다면 나라를 금방 거덜 내고 말 것이다.
대선 후보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대통령 당선 이후 청와대와 정부 주요 부처 등에 포진하게 될 참모진의 자질과 능력도 눈 부릅뜨고 검증해야 한다. 권력만 탐하는 간신형 참모를 기용할 때의 폐단과 해악은 대통령을 위기에 빠뜨리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국가를 벼랑으로 몰고 간다. 줏대 없이 간에 붙고 쓸개에 붙는 간신을 추려내는 학문이 ‘간신학’이다.
★나라 경제 찜쪄먹고 사회 망칠 간신, 매의 눈으로 추적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코로나 복합위기 상황을 돌파할 인물난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전 세계적 패러다임 전환기에 유독 한국 정치권이 무능과 분열 리더십에 포획당한다면? 숙주의 생리작용을 맘껏 활용하며 정부를 느림보로 만드는 기생충 간신들이 활개를 친다면? 망한 조직에 멍한 리더가 있고, 멍한 리더를 부추기는 간신이 있다. 간신은 기업이나 국가를 패망의 길로 이끈다.
대선 국면에서 ‘간신 감별법’이 최대 화두로 떠오른 이유다. 나라 경제를 찜쪄먹는 간신과 통찰력이 뛰어난 진정한 리더를 매서운 눈길로 가려내고, 미미한 간신의 싹이라도 단호하게 잘라내는 ‘辨奸(변간·간신을 구별함) 능력’이 중요해진다. 지독한 갈등과 위기가 닥치더라도 비유컨대 대통령에 세종대왕, 국무총리에 정약용, 경제부총리에 정도전, 국방부 장관에 이순신을 기용한다면 국가는 성공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이와 달리 주변 국제정세에 깜깜했던 인조 대통령에 조선시대 대표적 간신으로 꼽혔던 윤원형 국무총리, 원균 국방장관, 이이첨 경제부총리가 원팀이 된다면 나라를 금방 거덜 내고 말 것이다.
대선 후보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대통령 당선 이후 청와대와 정부 주요 부처 등에 포진하게 될 참모진의 자질과 능력도 눈 부릅뜨고 검증해야 한다. 권력만 탐하는 간신형 참모를 기용할 때의 폐단과 해악은 대통령을 위기에 빠뜨리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국가를 벼랑으로 몰고 간다. 줏대 없이 간에 붙고 쓸개에 붙는 간신을 추려내는 학문이 ‘간신학’이다.
한국사 간신열전(큰글자책) (망한 조직 앞에 멍한 리더 있고 멍한 리더 앞에 간신 춤춘다 | 개정판 2 판)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