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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1954년경북군위에서남.1981년'중앙일보'신춘문예로문단에나옴.시집'아침반감','서서천년을흐를지라도','불의흔적','물소리를꺾어그대에게바치다','금빛잉어','가구가운다,나무가운다','원에관하여'등을펴냄
머리말작가의말제1부설미인곡.1/ 설미인곡.2/ 설미인곡.3/ 설미인곡.4/ 설미인곡.5/ 설미인곡.6/ 설미인곡.7/ 설미인곡.8/ 설미인곡.9/ 설미인곡.10/ 설미인곡.11/ 설미인곡.12/제2부등을위한헌사/묵묵부답의노래/신귀거래사/싸리밭골별곡/각시봉총각봉/참꽃/쟁기/옛이야기/동백연가/미미실별곡어이쿠,태초에그림있었네/음이따와춤을/전성기론/들끓는노래제3부천로역정가.1/천로역정가.2/다메색에서의사울의노래/어머니의백성이나의백성이되고/정금같이나오리라죽으면죽으리라/야베스를노래함/그리아니하실지라도/다시주의성전을나는바라보리라/물이바다덮음같이너희젊은이는이상을보리라/율레와법도를기어갛라/불과칼을들고/마라의쓴물달게하신주/만군의이름으로사자입을봉하시다/엘리야의하나님은나의하나님/그가찔림은/빛속의빛이되어/일어나라빛을발하라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