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당신은 이미 깊은 사랑을 받아본 사람입니다.”
나를 발견하여, 기꺼이 다정해질 용기를 꺼내주는 책
대상관계이론 상담심리전문가 조수연 박사의 마음 에세이
나를 발견하여, 기꺼이 다정해질 용기를 꺼내주는 책
대상관계이론 상담심리전문가 조수연 박사의 마음 에세이
‘무해한 관계’, ‘혼자서도 괜찮은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기꺼이 다정함을 건네라고, 소란스러운 사랑을 하라고 손을 내미는 책. 상담심리전문가인 저자는 관계 속에서 건드려지는 분주함과 아픔이 두려워도, 결국 누군가와 함께 가길 권한다. 당신이 원하는 괜찮은 어른, 다정한 일상, 의연한 삶의 방향으로 가려면 ‘관계’ 속에서 건드려지는 나를 마주해야 하고, 그 과정을 지나야 성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밀도 있게 만나는 일은 분명 효율적인 시간이 아니다. 혼자 해도 될 일을 굳이 둘이 한다. 혼자 밥 먹고 영화 봐도 되는데, 둘이 만나서 마주하고 대화를 나눈다. 심지어 혼자서 잘할 수 있는 것도 상대가 먼저 하도록 기회를 양보한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굳이 매일 다시 선택하는 것, 그것이 다정함이고 사랑이다.
신기하게도 그 과정은 버겁기보다 사실상 기쁨이 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깊은 사랑을 받아 본 존재이기에 그러한 사랑을 건넬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우리 내면에 있는 다정할 용기, 사랑할 용기를 확인해 준다.
지나간 아픔과 상처로 새로운 만남을 주저하거나, 다정함을 건네고 싶은 누군가를 만났지만 머뭇거리게 된다면 이 책을 권한다. 지난 다정함의 시간과 앞으로의 다정함의 시간이 우리 삶에 어떤 자양분이 되는지 대상관계이론 전문가로서의 시선으로 당신을 설득할 것이다.
누군가를 밀도 있게 만나는 일은 분명 효율적인 시간이 아니다. 혼자 해도 될 일을 굳이 둘이 한다. 혼자 밥 먹고 영화 봐도 되는데, 둘이 만나서 마주하고 대화를 나눈다. 심지어 혼자서 잘할 수 있는 것도 상대가 먼저 하도록 기회를 양보한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굳이 매일 다시 선택하는 것, 그것이 다정함이고 사랑이다.
신기하게도 그 과정은 버겁기보다 사실상 기쁨이 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깊은 사랑을 받아 본 존재이기에 그러한 사랑을 건넬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우리 내면에 있는 다정할 용기, 사랑할 용기를 확인해 준다.
지나간 아픔과 상처로 새로운 만남을 주저하거나, 다정함을 건네고 싶은 누군가를 만났지만 머뭇거리게 된다면 이 책을 권한다. 지난 다정함의 시간과 앞으로의 다정함의 시간이 우리 삶에 어떤 자양분이 되는지 대상관계이론 전문가로서의 시선으로 당신을 설득할 것이다.

기꺼이 소란하고 다정하기로 해 (그럼에도 사랑할 우리들을 위한 관계서)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