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뉴베리상〉 수상 작가 조이스 시드먼이 그려낸 아름다운 ‘전기傳記’
나비의 변형을 최초로 기록한 여성 박물학자 마리아 메리안
나비의 변형을 최초로 기록한 여성 박물학자 마리아 메리안
“마리아 메리안의 그림을 본 순간, 메리안이 과학과 예술을 결합시킨 방식에 깜짝 놀랐다. 메리안의 삶을 알게 된 다음 나는 그 이야기를 글로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메리안은 재능이 많고 모험심이 강한 사람이었다! 메리안의 열정, 집중력, 용기는 세상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바꾸도록 만들었다. 마리아 메리안은 내 영웅이 되었다.” - 조이스 시드먼 -
모든 종류의 벌레는 “진흙에서 태어났으며” “악마의 짐승”으로 간주되었다. 왜 소녀는 그 벌레들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싶어 했을까? 살아 있는 곤충을 직접 관찰한 최초의 박물학자 중 한 명인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은 나비의 변형을 기록한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메리안 자신이 직접 그린 풀컬러 원화로 풍부하게 묘사되어 시각적인 면에서 또한 이해를 돕는 이 책은 마리아 메리안의 일생을 다룬 논픽션이다. 뉴베리상 수상 작가인 조이스 시드먼은, 사회적 관습을 무너뜨리고 최초의 여성 곤충학자로 자리매김하며 늘 지식을 추구하고 곤충에 대한 열정으로 일생을 살아온 메리안의 아름다운 ‘전기傳記’를 그려 내었다.
모든 종류의 벌레는 “진흙에서 태어났으며” “악마의 짐승”으로 간주되었다. 왜 소녀는 그 벌레들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싶어 했을까? 살아 있는 곤충을 직접 관찰한 최초의 박물학자 중 한 명인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은 나비의 변형을 기록한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메리안 자신이 직접 그린 풀컬러 원화로 풍부하게 묘사되어 시각적인 면에서 또한 이해를 돕는 이 책은 마리아 메리안의 일생을 다룬 논픽션이다. 뉴베리상 수상 작가인 조이스 시드먼은, 사회적 관습을 무너뜨리고 최초의 여성 곤충학자로 자리매김하며 늘 지식을 추구하고 곤충에 대한 열정으로 일생을 살아온 메리안의 아름다운 ‘전기傳記’를 그려 내었다.
☞ 선정 및 수상내역
커커스 리뷰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북리스트 편집자들이 선택한 2018년의 책
뉴욕 공공도서관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시카고 공공도서관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2018년 불러틴 블루 리본 북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가 선정한 책
커커스 리뷰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북리스트 편집자들이 선택한 2018년의 책
뉴욕 공공도서관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시카고 공공도서관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2018년 불러틴 블루 리본 북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가 선정한 책

나비를 그리는 소녀 (마리아 메리안의 예술은 어떻게 과학을 바꿨을까? | 양장본 Hardcover)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