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본격 로망 실현 뉴질랜드 2년 살기 프로젝트. 그런데 과연 로망과 현실은 비슷한 모습일까?
어쩌다보니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학교에서 보내고 있는 박사 엄마. 우리 아이들도 언제까지 해야 할지 모를 공부에 벌써 지치게 하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남들 다 시키는 사교육을 안 시킬 깡도 없어 고민만 하던 우유부단한 엄마는 어느 날 홀연히 2년간의 뉴질랜드살이를 떠나게 된다.
캠핑카 여행으로 다녀왔던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자유로운 아이들의 모습에 반해 다시 짐을 싸서 떠났지만, 외국에 정착해 살기 위한 엄마의 노력은 결코 쉽지 않다.
아이들의 눈물겨운 학교 적응, 아픈 아이를 업고 동동거렸던 순간들, 하지만 고요한 바다와 친절한 사람들에게 위로받던 하루하루. 뉴질랜드살이를 하며 느꼈던 일상 속 단상들과 여행기를 한 권에 가득 담았다.
“뉴질랜드 다녀온 이야기 좀 해봐. 재밌었어? 거기 진짜 좋지? 애들 영어는 좀 늘었어? 아 정말 나도 가고 싶다. 근데 난 아이들 데리고 자신이 없어. 아니 근데 학교는 어때? 애들은 좋았데? 힘든 건 없었어?”
뉴질랜드에서 지내는 동안도, 돌아오고 나서도 끊임없이 계속되는 질문에 이제 대답할 시간. 지금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해외살이의 로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어쩌다보니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학교에서 보내고 있는 박사 엄마. 우리 아이들도 언제까지 해야 할지 모를 공부에 벌써 지치게 하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남들 다 시키는 사교육을 안 시킬 깡도 없어 고민만 하던 우유부단한 엄마는 어느 날 홀연히 2년간의 뉴질랜드살이를 떠나게 된다.
캠핑카 여행으로 다녀왔던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자유로운 아이들의 모습에 반해 다시 짐을 싸서 떠났지만, 외국에 정착해 살기 위한 엄마의 노력은 결코 쉽지 않다.
아이들의 눈물겨운 학교 적응, 아픈 아이를 업고 동동거렸던 순간들, 하지만 고요한 바다와 친절한 사람들에게 위로받던 하루하루. 뉴질랜드살이를 하며 느꼈던 일상 속 단상들과 여행기를 한 권에 가득 담았다.
“뉴질랜드 다녀온 이야기 좀 해봐. 재밌었어? 거기 진짜 좋지? 애들 영어는 좀 늘었어? 아 정말 나도 가고 싶다. 근데 난 아이들 데리고 자신이 없어. 아니 근데 학교는 어때? 애들은 좋았데? 힘든 건 없었어?”
뉴질랜드에서 지내는 동안도, 돌아오고 나서도 끊임없이 계속되는 질문에 이제 대답할 시간. 지금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해외살이의 로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로망과 현실 사이: 뉴질랜드에서의 709일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