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출생. 한국 외국어대학과 대만 정치대학에서 중국어와 중국 문학을 전공했다. 한국 외국어대학 강사를 시작으로 단국대학교 전임교수가 되었으며, 30년 가까운 세월 중국어와 중국 문학, 중국 문화에 대한 강의를 했다. 단대 신문사 주간, 문과 대학장, 부총장 등의 보직을 역임 한 바도 있다. 지금은 단국대 명예교수, 하서문학회 회원으로 산촌에 묻혀 살며 독서와 번역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수필집 《나 이제 청산으로 들어가네》 《오대천은 흐른다》 《가래를 나누어 드립니다》 역서: 임어당 수상록 《본 대로 들은 대로》 외 김일강(金一江) 필명 번역 출간 소설: 《영웅문》 《청향비》가 있다.
성의제 수필가는 수필계에서는 늦깎이지만 중국학과와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교수직을 맡아 사자성어에 능통하다. 외국어대 중국학과 입학, 재학 중 군에 입대 상병으로 제대하였으며 졸업 후 대만으로 유학.1967년 대만 국립정치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과 졸업하다. 주요 경력으로는 중국문화대학 강사, 중화민국 군관 외국어 학교 교관을 역임한 바 있다.1967년 귀국 후 한국 외국어 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강사로 있었으며, 극동방송국에서 중국어 강좌를 담당한 바도 있다. 1975년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전임강사로 출발, 조교수, 부교수, 교수를 거치며 중국어와 중국 문학을 강의하는 한편 중문과 주임교수, 천안 캠퍼스 중어중문학과 학과장, 대학원 주임교수를 지냈으며 보직으로는 단대 신문사 주간, 문리과 대학 학장, 천안 캠퍼스 부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유머와 위트가 글속에 살아움직인다. 지혜와 시대의 이미지를 잘 담고 있다.
장작을 패면서(성의제 수필선) (성의제 수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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