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명선 수필가의 《좌충우돌 꿀맛인생》 40편이 모두 벌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부군 이규선님의 벌 키우는 과정을 처음부터 어깨넘어로 듣고 깨우치면서 같은 입장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공무원 퇴직 후 제 2의 삶을 준비하는 과정이 보입니다. 제빵, 영어회화, 숲해설사등 여러가지를 배우느라 직장인이 아닌 야인으로서 부딪히다가 좌절도 합니다. 남은 인생을 준비하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겪은 아내의 기록이 벌키우는 일에서 완성된 듯합니다,
농촌지도소의 양봉교육을 받아 벌을 분양받고 김포농장에서 벌키우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내조의 여왕 최명선수필가도 주기적으로 농장을 찾아가 돕고 배우며 벌과 함께 한 시간이 8년이 넘었습니다. 꿀을 땄다며 꿀단지를 가져오고 화분을 들고와 펼치는 벌 이야기는 들을수록 신기했습니다.손톱보다 작은 몸과 얇은 날개로 우리에게 이로운 꿀과 화분 등을 먹을 수 있게 하다니요. 여왕벌 만들기.일만 하는 일벌, 벌들의 겨울나기,손실이 없다는 육각형 건축은 어떤가요? 인간을 능가하는 지혜와 경험입니다. -권남희 수필가 (사)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 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부군 이규선님의 벌 키우는 과정을 처음부터 어깨넘어로 듣고 깨우치면서 같은 입장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공무원 퇴직 후 제 2의 삶을 준비하는 과정이 보입니다. 제빵, 영어회화, 숲해설사등 여러가지를 배우느라 직장인이 아닌 야인으로서 부딪히다가 좌절도 합니다. 남은 인생을 준비하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겪은 아내의 기록이 벌키우는 일에서 완성된 듯합니다,
농촌지도소의 양봉교육을 받아 벌을 분양받고 김포농장에서 벌키우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내조의 여왕 최명선수필가도 주기적으로 농장을 찾아가 돕고 배우며 벌과 함께 한 시간이 8년이 넘었습니다. 꿀을 땄다며 꿀단지를 가져오고 화분을 들고와 펼치는 벌 이야기는 들을수록 신기했습니다.손톱보다 작은 몸과 얇은 날개로 우리에게 이로운 꿀과 화분 등을 먹을 수 있게 하다니요. 여왕벌 만들기.일만 하는 일벌, 벌들의 겨울나기,손실이 없다는 육각형 건축은 어떤가요? 인간을 능가하는 지혜와 경험입니다. -권남희 수필가 (사)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 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좌충우돌 꿀맛인생(최명선에세이)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