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는 말썽쟁이 (양장본 Hardcover)

소나기는 말썽쟁이 (양장본 Hardcover)

$13.60
Description
나영순 시, 장현나 그림 『소나기는 말썽쟁이』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빗방울 가족〉, 〈혼자 갈 거야〉, 〈감춰도 소용없어〉, 〈어쩌라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나영순

2012서라벌문예등단했다.2015시낭송전국대회금상수상했으며2017제8회백교문학상,2017대전문인협회올해의작가상,2018호주문학상을수상했다.대전문인협회운영자문위원회부위원장,덕향문학회회장이며출간한시집으로는『숨은그림찾기』(2015),『꽃을만진뒤부터』(2017),『하나의소리에둘이』(2019)가있다.

목차

시인의말

1부숲속에서아침마다
빗방울가족/혼자갈거야/감춰도소용없어/어쩌라고/숲속에선아침마다/앗차
'슬라임'속으로/받아쓰기/청룡열차를탔어요/할머니는배에도입이있어요/우리는/뽈뽈이

2부꽃은알아
하품/먹잠자리/떡볶이/소나기는말썽쟁이/바람인형/꽃은알아/스마트폰만있으면돼/택배/우체통
스마트폰/엘리베이터/밤하늘

3부봄여름가을겨울사이
봄씨/빗방울/파도/할미꽃/홀씨하나/단풍나무/가을허수아비/봄여름가을겨울사이/낙엽의비밀
가을편지/겨울바람/눈꽃/천눈은모른다

4부고래가돌아왔다
나비처럼/별이야기/손씻을때마다꿈거품이생겨요/봄에는/캠퍼스/피아노/풀잎과친구되어/액괴가최고야
컵은마술사/고래가돌아왔다/자전거처음탈때/빨래/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