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히브리인, 유대인,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인을 통해
한눈에 보는 하늘 성소 십자가 이야기!
누구나 쉽게 예수 십자가 이야기를
알 수 있고 말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하늘 성소 십자가 이야기!
누구나 쉽게 예수 십자가 이야기를
알 수 있고 말할 수 있다.
알렉산드리아의 필론, 역사학자 플라비우스 요세푸스, 그리고 사도 바울. A.D.1세기 유대 사회를 넘어 당대 인류의 지성을 대표했던 이들의 공통점은 헬레니즘(Hellenism)과 헤브라이즘(Hebraism)이라는 두 개의 거대한 사상적 축을 자유자재로 관통했다는 점이다. 이성과 인과율로 현대 학문의 기초를 다진 헬레니즘과 하나님의 계시에 바탕을 둔 헤브라이즘을 모두 완벽히 섭렵했던 바울. 수많은 학문과 방대한 지식을 소유했던 그가 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라고 선언했을까?
바울의 이 고백은 결코 편협하거나 독단적인 주장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 체계를 직접 경험하고 그 한계를 깊이 통찰했기에 내릴 수 있었던 가장 명쾌하고 궁극적인 결론이었다. 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모든 지성의 봉우리에서 그가 맞닥뜨린 유일한 포커싱(focusing), 그것이 바로 ‘오직 십자가’였다. 바울은 지식을 지니는 것에 머물지 않고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 2:20)라며 자신의 존재 자체를 십자가에 온전히 내던졌다.
그렇다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바울의 이 위대한 고백을 나 자신의 고백으로 삼을 수 있을까? 답은 성경 66권 전체를 바울이 선포했던 핵심, 즉 ‘오직 십자가’의 관점으로 깨닫는 데 있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수상 작가인 통박사 조병호의 신간 《성경과 십자가》는 평신도를 위한 ‘통박사 조병호의 성경공부 5단계 시리즈’ 가운데 2단계 책으로, 성경을 깊이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제사장 나라 공직자인 히브리인과 유대인, 그리고 하나님 나라 공직자인 그리스도인! 이들의 역사를 통해 누구나 30분 만에 쉽게 예수 십자가 이야기를 깨닫고 말할 수 있도록 한눈에 보는 하늘 성소 십자가 이야기를 명쾌하게 풀어낸다.
구약성경은 ‘투 더 크로스(To the Cross)’ 십자가로 향하는 이야기이고, 사복음서는 ‘더 크로스(The Cross)’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야기이며, 〈사도행전〉부터 〈요한계시록〉까지는 ‘프롬 더 크로스(From the Cross)’ 십자가로부터 나온 이야기다.
《성경과 십자가》는 성경을 알고자 하는 평신도를 위한 책이고,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모든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형화하여 성경 전체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대한 성경 앞에서 길을 잃었던 모든 이들에게 《성경과 십자가》는 성경 전체를 통通으로 연결하는 명쾌한 지도자가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바울이 드렸던 그 뜨거운 고백이 독자 여러분 각자의 고백으로 이어지는 은혜를 선사할 것이다.
바울의 이 고백은 결코 편협하거나 독단적인 주장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 체계를 직접 경험하고 그 한계를 깊이 통찰했기에 내릴 수 있었던 가장 명쾌하고 궁극적인 결론이었다. 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모든 지성의 봉우리에서 그가 맞닥뜨린 유일한 포커싱(focusing), 그것이 바로 ‘오직 십자가’였다. 바울은 지식을 지니는 것에 머물지 않고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 2:20)라며 자신의 존재 자체를 십자가에 온전히 내던졌다.
그렇다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바울의 이 위대한 고백을 나 자신의 고백으로 삼을 수 있을까? 답은 성경 66권 전체를 바울이 선포했던 핵심, 즉 ‘오직 십자가’의 관점으로 깨닫는 데 있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수상 작가인 통박사 조병호의 신간 《성경과 십자가》는 평신도를 위한 ‘통박사 조병호의 성경공부 5단계 시리즈’ 가운데 2단계 책으로, 성경을 깊이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제사장 나라 공직자인 히브리인과 유대인, 그리고 하나님 나라 공직자인 그리스도인! 이들의 역사를 통해 누구나 30분 만에 쉽게 예수 십자가 이야기를 깨닫고 말할 수 있도록 한눈에 보는 하늘 성소 십자가 이야기를 명쾌하게 풀어낸다.
구약성경은 ‘투 더 크로스(To the Cross)’ 십자가로 향하는 이야기이고, 사복음서는 ‘더 크로스(The Cross)’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야기이며, 〈사도행전〉부터 〈요한계시록〉까지는 ‘프롬 더 크로스(From the Cross)’ 십자가로부터 나온 이야기다.
《성경과 십자가》는 성경을 알고자 하는 평신도를 위한 책이고,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모든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형화하여 성경 전체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대한 성경 앞에서 길을 잃었던 모든 이들에게 《성경과 십자가》는 성경 전체를 통通으로 연결하는 명쾌한 지도자가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바울이 드렸던 그 뜨거운 고백이 독자 여러분 각자의 고백으로 이어지는 은혜를 선사할 것이다.
성경과 십자가 (제사장 나라 공직자 히브리인, 유대인과 하나님 나라 공직자 그리스도인!)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