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큰글자책) (박희종 장편소설)

타운하우스(큰글자책) (박희종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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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오랜 시간 지켜온 평범함에 그어진 작은 금 하나
이사 온 집 옆집에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동경하던 연예인이 살고 있다. 마치 스타가 되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보이는 카리스마가 있다. 그런 그가 식사나 같이하자며 집에 들어온다. 나는 불편하지도 싫지도 않지만, 왠지 평범한 일상이 부서지는 듯한 묘한 불안감에 휩싸인다.

저자인 박희종 작가는 연예기획사 교육 담당자이자 연예, 방송 스피치 트레이너로서 연예인들을 가장 가까이서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람 중 하나였다. 저자가 만난 사람 중엔 스스로 지극히 평범할 뿐이라며 자기 꿈을 포기하는 사람이 많았다. 저자는 다양한 자기 꿈을 현실적인 방법으로 이뤘으며, 그 방법을 전하는 일을 한다. 책장을 덮고 나면 또 하루의 평범한 일상이 새로워지는 의미를 찾게 될 것이다.
저자

박희종

교촌F&B교육팀팀장,SPC그룹파리크라상인력개발팀교육담당자,JYP엔터테인먼트신인개발팀교육담당자를역임했고현재KTF법인사업팀교육담당자를담당하고있다.기업CEO스피치트레이닝및연예,방송스피치트레이닝(마마무,쇼호스트)을맡았다.희곡으로글쓰기를시작했다.머릿속에가득한이야기가무대위에펼쳐지는것이너무행복해서20대를온통그무대를만드는데보냈다.연극으로전공을바꾸고,대학원에서부족한공부를했다.13편의뮤지컬을만들어가며무대에서살아갈미래를꿈꿨지만,현실은차가웠고재능은부족했다.그래서평범한직장인이되었다.하지만그언저리를쉽게떠나지못해연예기획사에서스타를꿈꾸는아이들의꿈을응원하는일을했다.그리고쇼호스트를꿈꾸는사람들,그리고방송데뷔를앞두고있는사람들에게말하는법을알려주기도했다.그렇게누군가의꿈을응원하는일을하게된저자는이제창업을준비하는성인들에게새로운꿈을꾸게하는일을하고있다.

목차

프롤로그07
타운하우스17
에필로그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