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다에 갔어요 (양장본 Hardcover)

오늘 바다에 갔어요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빌리는 바다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용기를 내 바다에 들어가 보기로 했지요.
빌리는 바다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오늘은 빌리가 엄마랑 강아지 ‘소시지’랑 함께 바닷가에 왔어요. 하지만 빌리는 바닷가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소리를 질러 댔고, 바닷물은 따뜻하지도 않았거든요. 엄마는 자꾸 빌리에게 바다에 들어가 보라고 했어요. 빌리는 소시지가 가져다준 물안경을 쓰고 바닷속을 들여다봤지요. 그러자 바닷속에서 빌리의 눈을 사로잡는 풍경이 펼쳐졌어요!
〈오늘 바다에 갔어요〉는 바다를 좋아하지 않았던 빌리가 바닷가에 놀러 갔다가 겪은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스웨덴의 권위 있는 문학상 ‘어거스트 프라이즈’의 아동·청소년 부문 후보에 올랐던 그림책으로, 햇볕이 내리쬐는 한여름 바닷가의 풍경을 친숙하면서도 신비롭게 표현한 그림이 돋보입니다.
저자

줄리아한손

스웨덴출신의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스웨덴의수도인스톡홀름과일본의도교에서공부했습니다.〈오늘바다에갔어요〉는작가의첫그림책으로,스웨덴의권위있는문학상‘어거스트프라이즈’의아동·청소년부문후보에오르기도했습니다.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견고하게짜여진구도와그림으로,보이지않는곳에아름다움이있다는걸알려주는그림책입니다.-YstadsAllehanda(스웨덴의신문사)

바닷가에간빌리는어떤하루를보냈을까요?
첨벙첨벙튀는물,즐겁게소리지르는시끄러운사람들,빌리는바닷가가마음에들지않았어요.바다가무섭게느껴졌을지도몰라요.빌리는용기를내어바다로들어가봅니다.바다는마냥친절하지만은않았어요.하지만빌리가또한번용기를내어바닷속을들여다보자전혀다른세상이펼쳐졌지요.우리가경험하는많은일이이렇지않을까요?겉모습만보고싫다거나재미없다고생각했던것도깊이들여다보면새로운면을찾게되면서재미있게느껴지기도하지요.빌리처럼사물을좀더가까이들여다보세요.매일새로운재미를찾게될지도몰라요.

따뜻한색으로그려낸북유럽스웨덴의바다풍경
〈오늘바다에갔어요〉는스웨덴그림책작가줄리아한손의첫그림책이자,스웨덴의권위있는아동문학상‘어거스트프라이즈’후보에오른그림책입니다.해변에내리쬐는따뜻한빛의질감과생동감넘치는선이돋보이지요.스웨덴의아름다운바닷가풍경을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