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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민
시인의 말제1부 아침의 작은 노래낡은 하모니카아침의 작은 노래귀가 - 이생의 강을 건너이제야 돌아왔구나!엇나간 인생ㆍㆍ중략ㆍㆍ그저 미워하기바람과 함께 추는 춤당달봉사로 잠 깨기지옥의 다른 이름깊은 병제2부 가을에 하는 기도사라진 길먼 산, 가까운 산우울이여!아침에 하는 슬픈 질문가을에 하는 기도ㆍㆍ중략ㆍㆍ겨울비에게아내가 보는 허공봄날, 떠나는 날활짝 핀 벚꽃!슬픈 이야기 - 나는 운전 중제3부 달 뜨기 기다리며허튼 만남관 속에 누워달 뜨기 기다리며地中之蛙잠꼬대 또 잠꼬대 ㆍㆍ중략ㆍㆍ달밤에 지게 지고 - 명유와 함께아침 노래 - 무이의 뜰전화 기다리기 - 전화 부스누가 깨웠을까? - 전화부스따뜻한 만남 - 김현에게제4부 연변으로 가는 길귀향 - 사라짐을 위해헛된 깨달음젖은 뜰연변으로 가는 길모아산 기행ㆍㆍ중략ㆍㆍ마을은 누가?바람 그리고 바람섣달의 노래603호에서새벽행공 - 어둠되기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