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고 단단한 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
황시언 시인의 두 번째 디카시집 『아흔아홉 소녀의 꿈』이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17번으로 출간되었다.
황시언은 일찍이 평론가 조연현과 시인 문덕수 이수익 그리고 소설가 전경린을 배출한 아라가야와 아라홍련의 고장 경남 함안 태생이다. 그래서인지 모르나 황시언의 시와 디카시에는, 어떤 고전적 품격과 정돈된 시심이 담겨 있다. 그는 2007년 시 전문 문예지 《시선》 여름호로 등단했으며, 그동안 『난 봄이면 입덧을 한다』와 『예쁜 예감』 등 두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디카시집으로는 『암각화를 읽다』가 있으며, 《더 함안신문》의 문예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황시언은 일찍이 평론가 조연현과 시인 문덕수 이수익 그리고 소설가 전경린을 배출한 아라가야와 아라홍련의 고장 경남 함안 태생이다. 그래서인지 모르나 황시언의 시와 디카시에는, 어떤 고전적 품격과 정돈된 시심이 담겨 있다. 그는 2007년 시 전문 문예지 《시선》 여름호로 등단했으며, 그동안 『난 봄이면 입덧을 한다』와 『예쁜 예감』 등 두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디카시집으로는 『암각화를 읽다』가 있으며, 《더 함안신문》의 문예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흔아홉 소녀의 꿈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