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직립의 휴식 (홍문숙 시집)

귀향, 직립의 휴식 (홍문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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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귀향, 직립의 휴식』은 〈유년을 훔치다〉, 〈다락방 이야기〉, 〈옥탑방〉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홍문숙

洪文淑,
원적은용인,1958년수원출생
2011년《세계일보》신춘문예「파밭」당선
시집「눈물의지름길은양파다」외
개인전시6회

목차

1부,오후의낙서

歸鄕-19
유년을훔치다-20
다락방이야기-22
옥탑방-24
수묵에들다-25
수원성이야기-26
八達門-28
유월의목재소-30
幼年-31
2월에잠을깼다-32
3월의移動-33
봄밤-34
패랭이꽃2-35
오래된안부-36
일상을꿈꾸다-37
이상한나라의개-38
성벽의날들을보내다-39
술빵-40
대합실-42
트라이앵글-44
플룻-46
자귀나무-47
오래된귀향-48
외출3-49
어느날,아이가플룻을가져왔다-50
시간이사라진적이있었다-51
분꽃이야기1-52
분꽃이야기2-53
작은언니-54
空心墩-56
A4지를스치며-57
골목바람-58
텃밭-59
솟대-60
명아주-62
초록운동화-64
금지된장난-66
가시엉겅퀴1-68
수수꽃다리2-69
느티나무-70
바람개비-72
도라지꽃-74
풍선초-75
클로버-76
수세미2-78
오후의낙서-79
할머니와나-82
어머니와항아리-83
보자기-84
구절초-85
우기2-86
밤하늘엔별들의천형이있다-87
백합-88

2부,오래된재회

냉이꽃-91
雨水-92
西湖1-93
西胡2-94
수면을위한소묘-96
사철쑥-97
철쭉을피우다-98
烏竹에기대어-99
잃어버린단서-100
잃어버린단서2-102
질경이-104
柳下白馬圖-106
華虹門1-107
華虹門2-108
기억을달이다-109
歸家-110
텃밭2-111
거대한앨범-112
흙과의동거-113
홍갤러리-114
종이가좋다-116
파초-118
파초를그리다-119
화분들-120
데칼코마니3-121
수선화가있는사진관-122
오래된공복-123
자전거-124
식당-126
여유-127
사랑초1-128
사랑초2-129
생강밭에들른달-130
은행나무길5-132
해바라기에대한명상-133
나혜석을스치며-134
그,집-136
키큰부동산-137
은행나무길1-138
은행나무길2-139
장안공원에서-140
장안사거리-142
장안공원-145
가을에3-146
비,어제의행방-147
因緣-148
다시매디슨카운트다리에서다-149
오래된재회-150
공-151
김장-152
봄날-153
타로점이있는거리-154

3부,아름다운윤회

연등-157
한때,오후를훔친적이있다-158
오월의어머니-160
風景8-161
풍경9-162
금지된계절-163
햇살5-164
연못-165
訪花隨柳亭-166
어느날1-168
어느날2-169
그녀5-170
그,골목-172
투명을말하다-173
그녀를만났다-174
그녀7-175
골목길에서현기증과만나다-176
나무와나-177
그녀9-178
因緣2-180
산책-181
歸家2-182
4월의기억1-183
4월의기억2-184
오월의삽화-185
바느질-186
내우울한구석의이야기-187
유년2-188
가끔씩그들이전화를한다-189
미니멀라이프-190
형광등-192
풍토병보고서-193
부드러운폐허-194
전송-195
범선이야기-196
꿈-197
장마-198
八達山-199
그집엔오후가산다-200
耳順-201
풍경11-202
붓꽃-204
옥탑방2-205
紙婚式-206
따뜻한노력들2-207
타임(Time)-208
아름다운윤회-209
사랑은-210
다시유월,물의어귀에서다-211
오전의낙서-212
나무와새-214
冬至-215
歸去來辭-216

■맺음말
숲으로돌아가는새-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