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번의 하루, 감정을 말하다

서른 번의 하루, 감정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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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서른 가지 감정에 대한 여덟 사람의 단상들
서른 번의 하루에, 매일 주어진 서른 가지 다른 감정 단어를 토대로 쓴 글을 엮은 단상집.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서른 단어와 각 단어별 다섯 가지 글들이 엮여, 감정을 기록한 모음집이다. 하나의 ‘감정 단어’를 마주하는 여덟 시선이 다양한 만큼, 다정하거나 혹은 차가운 어떤 단어들이 실은 그 단어가 가진 뜻 외에 수많은 의미가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저자

김경모

성급한성격을가지고살다가차분한사람을만나서변해가고있는사람.좋은사람들과좋은인연을이어나가는것을바라고좋은사람이되기위해노력중이다.

목차

프롤로그·혼란스러움·냉정·포근·설렘·고요함·수다스러움·새로움·자신감·희생정신·무기력·경멸·불안정·절망·무감정·부끄러움·도움·자연스러움·흥분·평온함·애정·위로·만족·감동·환희·놀라움·싫증·실망·의미·평화로움·희망·작가의말·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서른번의하루에매일주어진감정단어에여덟사람이각자의이야기를적었다.그저흘려보낼수있던감정,스치듯감춰진이야기를매일기록하며한달의시간을보낸것이다.그이야기를밖으로꺼내고싶어한권의책으로엮었다.

한번에빠르게책을읽기보다,하나의감정별로,하나의이야기별로천천히음미하며자신의경험을떠올리길바란다.이책은독자들이자신의감정을더해읽을때비로소완성되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