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에는 다양한 얼굴이 있듯, 여덟 사람의 이야기에도 저마다 다른 빛깔과 감정이 흐른다. 각자의 시간 속에서 만났던 사랑의 순간은 모양도, 온기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그 모든 이야기는 결국 오직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연결된다.
이 책에는 계절이나 날씨와 닮은 사랑, 끝까지 함께하고픈 다짐의 사랑, 가족에게 건네는 따뜻한 편지, 그리고 음악과 덕질을 향한 열정으로 피어난 사랑, 짝사랑과 보이지 않은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는 계절이나 날씨와 닮은 사랑, 끝까지 함께하고픈 다짐의 사랑, 가족에게 건네는 따뜻한 편지, 그리고 음악과 덕질을 향한 열정으로 피어난 사랑, 짝사랑과 보이지 않은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사랑, 쓰다 (우리가 사랑이라 부른 순간들)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