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반대로 걷고 싶어서

가끔은 반대로 걷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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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같지만 다른, 다르지만 같은 이야기

다르다는 건 때로는 불편하고, 때로는 멀어지게 한다. 그러나 그 다름이 있기에 서로 다른 우리가 각자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 나란히 놓인 두 단어 사이에서, 두 시선을 유지하는 균형 속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저자

김미진

blog.naver.com/happysmilewriter
자신의마음을매일마중하고,서툴러도잘하지않아도소중한나를꾸준히사랑한다.‘사이’의가까움도,‘사이’의경계도,‘경계’의흐릿함도모두소중히여기는사람이다.

목차

프롤로그 4
아무것도아닌하루를연습중 8
사랑을하니 16
실패는성공의부모님이자형제자매인이야기 34
늘…언제나…나는만나고헤어진다. 50
경계의흐릿함 64
비행기고인물 76
작가의말 88

출판사 서평

가끔은반대로걷고싶어서쓴이야기를한권의책으로엮었다.같은상황에도다른감정을느끼고,나와다른사람이지만어쩌면나도같은마음이라는걸이책을읽는독자들이알았으면한다.그렇게우리는,이런세계도있고,저런마음도있는이세상에서조금더가까워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