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의 도구들 (일잘러의 6가지 통찰 습관)

통찰의 도구들 (일잘러의 6가지 통찰 습관)

$17.46
Description
“통찰한 것만 살아남는다!”
불확실성 시대, 본질을 파악하고 하나로 꿰뚫는 일잘러의 통찰 습관
통찰을 위해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의 이면까지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 볼 수 없으면 실행할 기회나 기반조차 없다. 현존하는 강력한 혁신과 기술은 통찰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당연한 것과 상식을 뛰어넘어 본질을 꿰뚫는 통찰의 힘을 제시한 《통찰의 도구들》은 박병태 박사가 33년간의 현장 실무와 경험을 통해 체득한 6가지 통찰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국내 저명인사들은 자신의 분야와 세상의 빠른 변화를 체감하는 모든 이들에게 통찰 매뉴얼인 이 책이 방향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강력하게 추천했다.
저자

박병태

경영학박사,시인,칼럼니스트.32년차병원경영전략전문가.
(現)가톨릭대학교보건의료경영대학원교수,학교법인가톨릭학원보건정책실국장,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겨자씨키움센터부센터장,사단법인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대학병원회회장,한국병원경영학회대외협력회장.
(前)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병원개원준비사무국장,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개원준비사무국장.
저서로는《통찰의도구들》,《인사이트좀있는사람》,《문화가성과다》(공동번역)등이있다.

목차

제1부보다(Watching)
CHAPTER1첫번째습관,관심두기
변화의시작은관심이다
고객을이해하는것이관심이다

CHAPTER2두번째습관,관찰하기
관찰의눈은기회의눈이다
겉으로보이는것이다가아니다
관찰의핵심은트렌드를읽는것이다
관찰은기술이다

CHAPTER3세번째습관,공감하기
공감은고객의마음속에있다
공감은불편을찾아내는것이다
공감은소통안에존재한다

제2부행하다(Acting)
CHAPTER4네번째습관,발상하기
늘리면줄이고줄이면늘린다
발상의전환은제한이없다
창의적생각은환경이좌우한다
디딤돌과걸림돌이발상을좌우한다

CHAPTER5다섯번째습관,연결하기
양심의가책없이훔치는것이창조다
연결은의미를전환하는것이다
창의적연결은하나를더얹는것이다
모든창조원리는이안에있다
창의적인사고에는체계가필요하다

CHAPTER6여섯번째습관,실행하기
통찰에오르는계단은실행이다
모델을바꿔해결책을찾는다
성공할아이디어를골라야성공한다
콘셉트는보여야한다
평가가성공을앞당긴다

제3부얻다(Gaining)
꿰뚫는것이통찰이다
본질을파악하고미래를내다본다
통찰은반복적인순환고리다

출판사 서평

이책은뛰어난통찰을얻는방법을6가지습관으로집약했다.
놀라운것은가벼운일상의활동을통해
누구나실행할수있는통찰의비법을보여준다는점이다.


불확실성시대,가장강력한돌파무기는무엇일까?어디에서부터시작해야하는가?돌파할방법이있기는한것일까?이런질문에박병태박사는과감하게“그렇다.방법이있다.그것은바로통찰(Insight)이다.”라고대답한다.
‘변화에서가장힘든것은새로운것을생각해내는것이아니라이전에가지고있던틀에서벗어나는것이다.’라는케인즈의말처럼변화와혁신을이루는도구는기존에보지못한이면과본질을찾아새로운길을개척하는통찰이라고제시한다.
통찰은미지의세계에대한호기심으로시작하여관심,관찰,공감을통해접근할수있다.지적인눈과마음의눈이연결되어번쩍이는창조의불빛을찾아연결하는것이통찰로가는습관이다.복잡하고불투명할수록현상뒤에숨어있는본질을찾아야한다.

이책에서는‘보는과정(Watching)’과‘행하는과정(Acting)’에서취해야하는6가지습관과이습관을반복적으로실행함으로써‘통찰을얻는과정(Gaining)’을3부로나누어다양한사례와함께다루고있다.

제1부‘보는과정’은관심을가짐으로써호기심이생기고호기심을해소하기위한관찰을통해공감이이루어지는과정이다.보는단계에서의핵심은‘문제’이다.문제는누가봐도알수있는문제뿐만아니라더나은상태로바뀌거나개선될수있는데‘익숙해진불편’으로당연하게생각하는것도문제이다.문제를찾아내고숨어있는문제를끄집어낼때혁신과변화가나타날수있다.

숨어있는이면을찾아내는안목은자연스럽게제2부‘실행단계’로연결된다.찾았으니실행하는것은자연의순리이다.실행단계에서는문제를해결하거나더나은상태로바꿀수있는다양한창의적인발상단계를거쳐연관성이낮은주변지식에서찾아낸다양한원리를연결하고융합함으로써지금까지존재하지않던새로운것을만드는과정이다.

이책의핵심은제3부‘통찰을얻는과정’에있다.저자는이책에서보고실행하는6개의통찰습관만제시한것이아니라6가지의통찰습관을반복하는과정에서통찰이생기는원리를제시하고있다.성공적인실행과때때로경험하게되는실패가반복되어야지식너머의‘통찰’단계로접어들수있다.단계별습관을제대로실행한사람은성공확률이높을뿐만아니라실패하더라도그것을교육과경험의기회로삼을수있기때문이다.이책은통찰에대하여6가지습관을뫼비우스의띠처럼계속반복하는모델을제시하며‘축적의습관’이라고결론짓는다.

저자는기존의수조(水槽)안에서바라보는시각으로는절대로복합위기를맞고있는불확실성시대를뛰어넘을수없다고단언한다.기존의산업분야를담고있는수조위에채워지고있는새로운영역에집중하고임계점을넘어선신사업분야에관심을가져야한다고강조한다.이를위해서는수조를내려다볼수있는새의위치로눈높이를올려야(Birdeyeview)하고이관점까지올라가기위해서는통찰의습관이필요함을연결원리로제시하고있다.

이책은경영학박사이자33년차병원경영전략분야전문가인저자가후진양성을위해교수의길로첫발을내디디며제시하는농축된경험의보물상자이다.의료계는물론새로운눈으로어려운환경을극복하고더나은미래를찾기위해모든혁신가와인사이터,일잘러를꿈꾸는이들이곁에두고참고해야할비법참고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