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구를 지키는 환경 토론
우리는 위기 환경 속에 살고 있으며,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빠르게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직면한 여러 환경 문제의 이슈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토론 형식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환경 문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 정리될 것이다. 이 책은 토론의 안내자 역할을 하며, 이 책을 읽은 후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한 토론을 펼칠 수 있도록 자료와 근거를 제공한다. 환경 토론은 지구를 지키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그만큼 환경 문제는 우리 인류에게 닥친 가장 큰 위기이자 우리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현안이기 때문이다.
저자

김순미,변소영,손준호,송명희,전윤석,최규식,최민영,한연근,황보경

이리동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올해의 과학교사상과 우수과학교사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09개정 5~6학년 과학국정도서, 2015개정 3~6학년 과학국정도서, 디지털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지속가능발전교육 교사연구회, STEAM 연구회 활동 및 다수의 환경 및 과학교재 개발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과학교육의 실제』, 『교과서 실험탐구』, 『초등과학 자유탐구』, 『산과 염기: 쌍둥이 토끼를 찾아서』, 『눈으로 보는 통합과학: 혼합물과 화합물』, 『변덕쟁이 날씨와 생활』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쟁점 1: 물부족
- 우리나라는 정말 물이 부족한 것일까

쟁점 2: 멸종
- 멸종 시계를 멈추기 위해 인류가 개입해도 될까

쟁점 3: 바이러스
- 바이러스로 인한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쟁점 4: 재활용
- 쓰레기 대란의 해결책은 재활용밖에 없을까

쟁점 5: 에너지
- 태양광 에너지가 기존 에너지원을 대체할 수 있을까

쟁점 6: 동물원
- 동물원은 꼭 필요한 것인가

쟁점 7: 살균제와 살충제
- 살균제, 살충제! 인류에게 어떤 물질일까

쟁점 8: 층간소음
-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쟁점 9: 플라스틱
- 플라스틱 제품, 안 쓰고 살 수 있을까

생각 더하기

출판사 서평

지구를 지키는 환경 토론
우리는 위기 환경 속에 살고 있으며,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빠르게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직면한 여러 환경 문제의 이슈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토론 형식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환경 문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 정리될 것이다. 이 책은 토론의 안내자 역할을 하며, 이 책을 읽은 후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한 토론을 펼칠 수 있도록 자료와 근거를 제공한다. 환경 토론은 지구를 지키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그만큼 환경 문제는 우리 인류에게 닥친 가장 큰 위기이자 우리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현안이기 때문이다.

환경 쟁점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맞짱 토론
이 책은 물부족, 멸종, 바이러스, 재활용, 에너지, 동물원, 살균제와 살충제, 층간소음, 플라스틱 등 환경과 관련된 핵심 이슈를 흥미진진한 토론 형식으로 펼친다.

교과서 토론 시리즈 두 번째 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교과서 토론 -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심층적으로 파헤쳐 독자들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블록체인,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스마트 헬스, 스마트 물류 등 핵심 이슈에 대한 찬성과 반대 토론은 4차 산업혁명의 장단점과 문제점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이번에는 환경 이슈로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든다.

어려운 용어나 개념은 박스글로, 풍부한 관련 자료는 기사, 도표, 사진, 명화로 한 번 더 이해한다.
이 책은 청소년이 부담 없이 토론에 접근해 재미와 유익을 얻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짜임새 있는 구성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생각 열기’를 통해 주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게 한 뒤, ‘세상 들여다보기’로 찬성과 반대 의견을 균형감 있게 펼친다. 그런 다음 ‘주제 펼치기’에서는 대화체 형식의 토론을 보여줌으로써 가치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그 밖에도 용어와 개념 설명 그리고 풍부한 관련 자료(기사, 도표, 사진, 명화)를 덧붙여 한 번 더 이해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글 읽기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토론 책을 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