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바이러스 (지금, 대한민국 그리스도인이 해야할 싸움 | 개정판)

공산주의 바이러스 (지금, 대한민국 그리스도인이 해야할 싸움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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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성서적인 관점에서 공산주의의 본질을 파헤치고, 좌경화 시대를 통과하는 대한민국의 현실과 성도의 사명에 대해 밝힌 책이다.

성경에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는 하나인데 엄마라고 주장하는 여인은 둘입니다. 솔로몬 왕이 아이를 반으로 잘라서 나누어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 여자가 자신 있게 공평과 평등을 말했습니다. “왕이여, 좋습니다. 공평하게 아이를 갈라서 나누어주십시오.” 다른 여자는 가슴에 불이 붙어서 사정을 했습니다. “왕이여, 나에게 아이를 안 주셔도 좋으니 제발 죽이지만 말고 살려주십시오. 차라리 그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십시오.” 공산주의의 모습이 죽은 아이의 엄마와 비슷합니다. 아들을 죽여 놓고 그러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나는 아이가 죽었는데, 다른 여자는 아이가 살아있으니, 그 꼴을 못 봅니다. 남의 아이를 빼앗아서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죽어도 상관없습니다. 아이를 죽여서라도 평등하게 나누자고 합니다. 그녀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거짓말하고 미워하고 빼앗고 죽이게 하는 강도의 사상입니다. 살아있는 아기를 반으로 잘라 죽여서라도 나누자는 창기의 사상이요, 죽음의 이데올로기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사랑을 가르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내도 좋으니, 아이를 죽이지 말라는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가진 자들의 하는 짓이 꼴 보기 싫을 때가 있어도, 나라를 죽이면 안 되고 사람을 죽이면 안 된다는 생명의 사상입니다.
증오와 죽음을 부추기는 공산주의가 강해질수록 세상은 고통스러워집니다. 반대로 사랑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기독교가 강해질수록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싸움은 기독교와 공산주의의 대결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싸움이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고 행동하며 싸워야 할 영적인 전쟁입니다.
저자

김정민

우리의오랜도읍(都邑),서울에서태어났다.큰교회목사님의외아들로,사랑과기대를듬뿍받으며자라났다.동시에목회자의자녀로서짊어져야했던힘겨움도있었다.모태신앙에게통과의례이듯,청년시절에는영적인방황의시절을겪었다.마침내복음의진리를깨달았을때,어머니의뱃속에서부터배운신앙이자신의고백이되었다.
오랜갈증에목말랐던영혼이깨달음의생수를마시자,심령에불이붙었다.목회의열정으로타올라,일찌감치사역의길에뛰어들었다.경기도마석에서총각전도사로담임목회를시작했다.아름다운풍광(風光)과어우러져소박한성도들과함께울고웃었던첫목회지의경험은지금도설레는추억으로남아있다.
미국텍사스중에공부하러갔다가,위기에처한교회의청빙을받았다.담임목회자가떠난교회에서회복의사역을감당하며,이민목회의어려움과보람을느꼈다.지금은세계최대의감리교회로손꼽히는금란교회담임목사로섬기고있다.
개인적으로“하나님마음에합한자”라는말씀에꽂혔다.한사람의신앙인으로서,하나님마음에합한자로서기위해서날마다분투(奮鬪)한다.교회적으로본질의회복과선교에사로잡혔다.복음을수호하는교회,나라와민족을위해서중보하는교회,세상의빛과소금이되는교회,열방을선교하는교회를향하여,금란의성도들과함께진군(進軍)하고있다.
금란유스홈페이지www.kumnanyouth.org
유튜브아동부/문화사역부채널@Kumnan_with
유튜브청소년부채널@KumnanYouth
유튜브청년회채널@금란교회청년회

목차

공산주의의본질1-마르크스,〈공산당선언〉/10
공산주의의본질2-'민주'라는이름의독재/46
공산주의의본질3-투쟁의기술/80
공산주의의본질4-그람시,헤게모니와진지전/114
공산주의바이러스/145
왜그리스도인은공산주의와싸워야하는가/159
한국전쟁의성서적해석1/169
한국전쟁의성서적해석2/181
한국전쟁의성서적해석3/193
하나님사랑과나라사랑/205
대한민국의제사장/217

출판사 서평

성서적인관점에서공산주의의본질을파헤치고,좌경화시대를통과하는대한민국의현실과성도의사명에대해밝힌책이다.

성경에“솔로몬의재판”이야기가나옵니다.아이는하나인데엄마라고주장하는여인은둘입니다.솔로몬왕이아이를반으로잘라서나누어가지라고했습니다.그랬더니한여자가자신있게공평과평등을말했습니다.“왕이여,좋습니다.공평하게아이를갈라서나누어주십시오.”다른여자는가슴에불이붙어서사정을했습니다.“왕이여,나에게아이를안주셔도좋으니제발죽이지만말고살려주십시오.차라리그아이를저여자에게주십시오.”공산주의의모습이죽은아이의엄마와비슷합니다.아들을죽여놓고그러지않았다고거짓말을합니다.나는아이가죽었는데,다른여자는아이가살아있으니,그꼴을못봅니다.남의아이를빼앗아서내것으로만들려고합니다.그러다가아이가죽어도상관없습니다.아이를죽여서라도평등하게나누자고합니다.그녀에게는사랑이없습니다.

공산주의는거짓말하고미워하고빼앗고죽이게하는강도의사상입니다.살아있는아기를반으로잘라죽여서라도나누자는창기의사상이요,죽음의이데올로기입니다.하지만기독교는사랑을가르칩니다.다른사람에게보내도좋으니,아이를죽이지말라는어머니의마음입니다.가진자들의하는짓이꼴보기싫을때가있어도,나라를죽이면안되고사람을죽이면안된다는생명의사상입니다.
증오와죽음을부추기는공산주의가강해질수록세상은고통스러워집니다.반대로사랑과생명을소중히여기는기독교가강해질수록세상은아름다워집니다.아름다운세상을만들기위한가장중요한싸움은기독교와공산주의의대결입니다.
우리시대의가장중요한싸움이요,이땅의그리스도인들이기도하고행동하며싸워야할영적인전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