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 서문)
흙에서 만들어져서 흙으로 돌아갈 인간이 감히 부를 수 없는 이름이었습니다.
말할 수 없는 그 이름을 하나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부르심 받은 백성들에게 주신 이름, 여호와입니다.
파란만장한 역사의 여정에서, 곡절 많은 인생들의 절실한 필요에 이름으로 응답하셨습니다.
쩨바오트, 닛시, 이레, 샬롬, 라파, 치드케누, 로이, 멜렉...
하늘을 찢고 내려오신 하나님의 이름이요 사람의 절실함에 사무친 이름입니다.
잊혀지는 시대는 무너집니다. 잃어버린 시대는 쓰러집니다.
거리마다 마을마다 선포와 찬송과 기도로 불려졌던 그 이름을 잊었고 잃었습니다.
지워버린 이름을 사람의 이름으로 바꾸면서 세상이 소란합니다.
그래도 남아있는 목소리로 일어서려는 백성들과 함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하늘의 이름을 걸고 생존해야하는 시대한 발 내밀리면 떨어질 벼랑 끝이어도 살이(生)를 삼켜버릴 바다 끝이어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구원이 있습니다.
흙에서 만들어져서 흙으로 돌아갈 인간이 감히 부를 수 없는 이름이었습니다.
말할 수 없는 그 이름을 하나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부르심 받은 백성들에게 주신 이름, 여호와입니다.
파란만장한 역사의 여정에서, 곡절 많은 인생들의 절실한 필요에 이름으로 응답하셨습니다.
쩨바오트, 닛시, 이레, 샬롬, 라파, 치드케누, 로이, 멜렉...
하늘을 찢고 내려오신 하나님의 이름이요 사람의 절실함에 사무친 이름입니다.
잊혀지는 시대는 무너집니다. 잃어버린 시대는 쓰러집니다.
거리마다 마을마다 선포와 찬송과 기도로 불려졌던 그 이름을 잊었고 잃었습니다.
지워버린 이름을 사람의 이름으로 바꾸면서 세상이 소란합니다.
그래도 남아있는 목소리로 일어서려는 백성들과 함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하늘의 이름을 걸고 생존해야하는 시대한 발 내밀리면 떨어질 벼랑 끝이어도 살이(生)를 삼켜버릴 바다 끝이어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구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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