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개정2판 저자 서문)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승만을 말하고 다닌 시간이 켜켜이 쌓여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세월이 되었습니다.
과분한 찬사와 격렬한 비난 속을 걸으며 시대를 체험하고 이념으로 전투했던 구도(求道)와 투쟁의 길이었습니다.
불혹(不惑)에 쓴 글을 지천명(知天命)을 넘긴 나이에 다듬어 다시금 세상을 향하여 말을 건넵니다.
다른 길이 있느냐고 과연 다른 길은 생명이 될 수 있느냐고 기독교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했던 이승만의 길은 역사의 나그네들에게 갈 길을 보여주는 별빛이라고 길을 잃어 헤매이는 혼돈의 시대에또 한 번 싸움을 겁니다.
세상이 흔들립니다.
우리에게 복음과 선진(先進)을 전해주었던 양인(洋人)들이 성경을 부인하고 기독교를 비웃으며 스스로 소멸합니다.
서구(西歐)의 자멸조차도 숭배하는 사대주의자들이 철지난 공산(共産)과 성(性)의 혁명을 외치며 나라와 백성을 어지럽게 합니다.
혼돈의 시대, 요동치는 세월에도 지켜야할 강산이 있고 백성이 있고 신앙이 있기에 싸움을 멈출 수 없습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생각해보건대 방황하는 대한민국이 돌아가야할 고향은 오직 기독교 입국의 꿈입니다.
그래도, 하늘의 뜻이 있어서 용케 버티며 견뎌온 나라 미로(迷路)의 날들 속에서도 겨레를 지켜주신 은혜가 메마른 땅, 갈라진 한반도에 비처럼 내리기를 오늘도 희망합니다.
- 2026년, 우크라이나에서 잡힌 북한군 포로를 위해서 기도하며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승만을 말하고 다닌 시간이 켜켜이 쌓여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세월이 되었습니다.
과분한 찬사와 격렬한 비난 속을 걸으며 시대를 체험하고 이념으로 전투했던 구도(求道)와 투쟁의 길이었습니다.
불혹(不惑)에 쓴 글을 지천명(知天命)을 넘긴 나이에 다듬어 다시금 세상을 향하여 말을 건넵니다.
다른 길이 있느냐고 과연 다른 길은 생명이 될 수 있느냐고 기독교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했던 이승만의 길은 역사의 나그네들에게 갈 길을 보여주는 별빛이라고 길을 잃어 헤매이는 혼돈의 시대에또 한 번 싸움을 겁니다.
세상이 흔들립니다.
우리에게 복음과 선진(先進)을 전해주었던 양인(洋人)들이 성경을 부인하고 기독교를 비웃으며 스스로 소멸합니다.
서구(西歐)의 자멸조차도 숭배하는 사대주의자들이 철지난 공산(共産)과 성(性)의 혁명을 외치며 나라와 백성을 어지럽게 합니다.
혼돈의 시대, 요동치는 세월에도 지켜야할 강산이 있고 백성이 있고 신앙이 있기에 싸움을 멈출 수 없습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생각해보건대 방황하는 대한민국이 돌아가야할 고향은 오직 기독교 입국의 꿈입니다.
그래도, 하늘의 뜻이 있어서 용케 버티며 견뎌온 나라 미로(迷路)의 날들 속에서도 겨레를 지켜주신 은혜가 메마른 땅, 갈라진 한반도에 비처럼 내리기를 오늘도 희망합니다.
- 2026년, 우크라이나에서 잡힌 북한군 포로를 위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 건국 2 (개정판 2 판)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