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를 쓰는 일은
자신의 삶에
영혼의 발자국을 찍는 일이다.
흔적 없는 설원에
처음으로 찍는 발자국
선명할수록
침묵하는 서정을 일깨워
고운 마음의 창을 여는 일이다.
자신의 삶에
영혼의 발자국을 찍는 일이다.
흔적 없는 설원에
처음으로 찍는 발자국
선명할수록
침묵하는 서정을 일깨워
고운 마음의 창을 여는 일이다.
어머니의 보름달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