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카드형 시집, 주머니시
시거랫 29 『어서 일어나 시가 된 시간이야』.
주머니시는 '주머니 속 시집'이라는 의미로 담뱃갑 형태의 독특한 패키지에
시가 적힌 스무 개의 카드가 구성된 시집입니다.
주머니시는 작고 가벼워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고 건네주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주머니시 제품에 구성되는 작품들은 모두 다른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모든 작품들은 주머니시 작품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시거랫 29 『어서 일어나 시가 된 시간이야』.
주머니시는 '주머니 속 시집'이라는 의미로 담뱃갑 형태의 독특한 패키지에
시가 적힌 스무 개의 카드가 구성된 시집입니다.
주머니시는 작고 가벼워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고 건네주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주머니시 제품에 구성되는 작품들은 모두 다른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모든 작품들은 주머니시 작품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어서 일어나 시가 될 시간이야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