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일어나 시가 될 시간이야

어서 일어나 시가 될 시간이야

$5.39
Description
카드형 시집, 주머니시
시거랫 29 『어서 일어나 시가 된 시간이야』.

주머니시는 '주머니 속 시집'이라는 의미로 담뱃갑 형태의 독특한 패키지에
시가 적힌 스무 개의 카드가 구성된 시집입니다.
주머니시는 작고 가벼워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고 건네주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주머니시 제품에 구성되는 작품들은 모두 다른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모든 작품들은 주머니시 작품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저자

장하준외18명

장하준/혈앵무/강희현/전지호/SongyiKim/연수/오은총/손해담/장혜원/박진원/최효종/오연우/화무/김파랑/차수민/안제호/안세진/이유월/중갱

목차

손고장난벽시(장하준)/심해로맨스(혈앵무)/무중력인간(강희현)/하이틴라이브러리(전지호)/테이블보가필요해(SongyiKim)/바다(연수)/구안와사(오은총)/하드보일드(손해담)/추신(장혜원)/시내(박진원)/자기만의방들(최효종)/반성문(오연우)/지구가사랑을먹었던날(화무)/낙엽(김파랑)/납골장투명인간(차수민)/투명의의인화(전지호)/내사랑한다는말이너의어떤이유가될수는없겠지만(안제호)/어린이(안세진)/노크(이유월)/깊고검은색깔의비행(중갱)

출판사 서평

주머니시는사람들이문학을가볍게소비하고공유할수있게하고자기획한서적입니다.
담뱃갑형태의패키지에20개의작품으로구성된주머니시는문학을즐기기에,선물을하기에도좋습니다.
주머니시는다양한작가가참여하는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195명의주머니시작가와협업하여만든시집으로작가의글을소개하는문학컨텐츠플랫폼입니다.
판매를통해참여작가에게인세를제공하고작품활동을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