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죽은 편지가 참 많아

나에겐 죽은 편지가 참 많아

$5.04
Description
카드형 시집, 주머니시
에디션 32 『나에겐 죽은 편지가 참 많아』.

주머니시는 '주머니 속 시집'이라는 의미로 담뱃갑 형태의 독특한 패키지에
시가 적힌 스무 개의 카드가 구성된 시집입니다.
주머니시는 작고 가벼워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고 건네주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주머니시 제품에 구성되는 작품들은 모두 다른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모든 작품들은 주머니시 작품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저자

포포사

출간작으로『나에겐죽은편지가참많아』등이있다.

목차

어제는눈이많이왔고오늘은너무추워서/식물의자세/체온을이용해서/내가사랑하는사람은항상나를가르치려하더라/알콜램프1/월요일/알콜램프2/졸업식/따뜻한상태에서더빨리업니다/악수회/애인과헤어진너와/쿠키영상/화양연화/갇힌사람/슬픔나눔금지법/밤의산책/나도윤슬이란단어를좋아해/알콜램프3/저는복도를걷는것도꽤나재밌답니다/놀이공원에서:범퍼카

출판사 서평

주머니시는사람들이문학을가볍게소비하고공유할수있게하고자기획한서적입니다.
담뱃갑형태의패키지에20개의작품으로구성된주머니시는문학을즐기기에,선물을하기에도좋습니다.
주머니시는다양한작가가참여하는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195명의주머니시작가와협업하여만든시집으로작가의글을소개하는문학컨텐츠플랫폼입니다.
판매를통해참여작가에게인세를제공하고작품활동을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