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는 세상을 껐다가, 켰다가

천사는 세상을 껐다가, 켰다가

$6.21
Description
주머니시는 사람들이 문학을 가볍게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적입니다.
담뱃갑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주머니시는 문학을 즐기기에, 선물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머니시는 다양한 작가가 참여하는 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 212명의 주머니시 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시집으로 작가의 글을 소개하는 문학컨텐츠 플랫폼입니다. 판매를 통해 참여 작가에게 인세를 제공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합니다.
저자

이건효 외 15인

출간작으로 『천사는 세상을 껐다가, 켰다가』 등이 있다.

목차

스위치(이건효)/음성 사서함(이지구)/영화관 로비에서(희안)/비참여관찰자(박수경)/23시 59분(로늬)/탐구생활(중갱)/모순과 납득(박수경)/사라지지 않는 것들(안제호)/선물 상자(김파랑)/우리는 밤의 오너먼트가 되었다(제제)/루돌프(김태우)/제목이 긴 노래를 만들고 싶었어요(안제호)/발인: 20XX년 12월 24일 09시 00분(차수민)/산책(장하준)/전야(김슐)/타임캡슐(박수빈)/둥글게 둥글게(김진경)/산타의 자질(백유주)/당일치기(이건효)/춤(장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