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시그널: 화려한 광안리 야경 뒤편, 부산 청년들의 진짜 이야기 (서울에서 10년 버틸래? 부산에서 10년 꿈꿀래?)

청년시그널: 화려한 광안리 야경 뒤편, 부산 청년들의 진짜 이야기 (서울에서 10년 버틸래? 부산에서 10년 꿈꿀래?)

$6.89
Description
주머니시는 사람들이 문학을 가볍게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적입니다.
담뱃갑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주머니시는 문학을 즐기기에, 선물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머니시는 다양한 작가가 참여하는 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 230명의 주머니시 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시집으로 작가의 글을 소개하는 문학컨텐츠 플랫폼입니다. 판매를 통해 참여 작가에게 인세를 제공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합니다.
저자

김나경 외 21명

[부산 청년 작가] - 7명
류민지 / 정은민 / 최지원 / 김나경 / 백주엽 / 김아름 / 도왕영

[부산 청년 시인] - 15명
고요 / 은제 / 희안 / 윤생 / 태경 / 진경 / 정원 / 오순 / 김파랑 / 사사이안 / 백유주 / 강랑 / 손해담 / 하현태 / 진소아

목차

[부산 청년 작가 7인의 에세이]
빛보다 온기(류민지)/밤이 길면 바다로 간다(정은민)/시커먼 발레복을 위한 고백(최지원)/월급은 계속 부산은행으로 받겠습니다(김나경)/마당 밖으로(백주엽)/어느 휴가날(류민지)/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김아름)/행거의 파업(도왕영)/부산 직장인 김모씨의 퇴근일지(김나경)/한밤중의 마라톤(류민지)/나만의 관측시(백주엽)/다정을 꺼내 먹는 밤(최지원)/소라게 껍데기(정은민)/부산에 태어난 운(김아름)/닻을 내리는 유목민의 꿈(최지원)/이것은 부산이 아니다(도왕영)/우리의 삶이 여유로워 보이는 건(정은민)/낭만 개척자들(백주엽)/돌아와서 보인 것들(류민지)/블루노트(김아름)

[부산 청년 시인 15인의 시]
주머니 속 파도(고요)/밤이 길면 바다로 간다(은제)/레오타드 입고 답장 보내기(희안)/향력(윤생)/산스장 행잉 바나나즈(희안)/어느 휴가날(태경)/Les mers sont liees(은제)/옷장(진경)/출근(정원)/도파민 터트리기(오순)/궤도(김파랑)/다정을 꺼내 먹는 밤(사사이안)/나의 아름다운 껍데기(오순)/재조명(백유주)/썰물의 주소(강랑)/테라피(손해담)/하지(夏至)(하현태)/낭만개척자(태경)/집 가는 길(정원)/Bird Land(진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