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끝도 없이 서로를 죽이러 가고

우리는 끝도 없이 서로를 죽이러 가고

$6.63
Description
주머니시는 사람들이 문학을 가볍게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적입니다.
담뱃갑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주머니시는 문학을 즐기기에, 선물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머니시는 다양한 작가가 참여하는 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 169명의 주머니시 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시집으로 작가의 글을 소개하는 문학컨텐츠 플랫폼입니다. 판매를 통해 참여 작가에게 인세를 제공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합니다.
 
저자

김선률

목차

이상기후/발리 1/나의 I에게/매몽(賣夢)/들개의 밤/사하라/러다이트/L'heure entre chien et loup (개와 늑대의 시간)/사과전지실험/요3:16/다시, 파티/작가를 위한 기도/벗고개 터널/발리 2/불면/언다이브/프리다이빙/나쁜 꿈/헤세이티/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