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어진 숲길을 오래도록 걸었다

휘어진 숲길을 오래도록 걸었다

$5.01
Description
주머니시는 사람들이 문학을 가볍게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적입니다.
담뱃갑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주머니시는 문학을 즐기기에, 선물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머니시는 다양한 작가가 참여하는 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 169명의 주머니시 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시집으로 작가의 글을 소개하는 문학컨텐츠 플랫폼입니다. 판매를 통해 참여 작가에게 인세를 제공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합니다.
저자

김서현

출간작으로『휘어진숲길을오래도록걸었다』등이있다.

목차

트레킹(김서현)/자연건조(강예린)/파도가될수있을까(윤성탄)/선인장(김바라)/아침을먹고딸기를먹습니다(김누리)/동화(전주현)/기억의박물관(제제)/비(산시)/청춘의미학(창유)/여름날,다양한산책(포포사)/죄와벌(백유주)/흑백의시간(소연)/안드로이드소녀(이보민)/부러진날개(김원호)/녹음기(김유비)/눈사람의말을듣는방법(김하연)/기대수명(강재희)/여름눈겨울비(경예)/날씨(김파랑)/지하철짧은시(songyi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