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크린 나에게 식물이 말을 걸었다(큰글자도서) (나무처럼 단단히 초록처럼 고요히, 뜻밖의 존재들의 다정한 위로)

웅크린 나에게 식물이 말을 걸었다(큰글자도서) (나무처럼 단단히 초록처럼 고요히, 뜻밖의 존재들의 다정한 위로)

$35.00
저자

정재은

어릴적,글쓰는사람이되고싶었다.맨처음가졌던꿈이다.대학졸업후죽남의글을다듬거나나와상관없는글을쓰며짝사랑을이어오다가,운명처럼만난작은집덕분에『집을고치며마음도고칩니다』를썼다.마흔이넘어꿈을이루게된것이다.여전히흔들리지만,단정하고평온하게살아가려노력한다.흔들릴때마다나를깨우쳐주는존재들덕분에또한권의책을쓰게되었다.평범한날들에서반짝이는순간을잡아나의언어로풀어가는일을꾸준히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