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각 프레임을 통해 마음의 창을 열다
인간은 눈을 통해 세상을 보고 있다. 눈은 곧 마음의 창이다.
나무의 창은 꽃이고 카메라의 창은 렌즈다.
고로, 렌즈에 담긴 사진은 모두 창을 통과해 잘라낸 세상이다.
-〈창을 열다〉 중에서
인간은 눈을 통해 세상을 보고 있다. 눈은 곧 마음의 창이다.
나무의 창은 꽃이고 카메라의 창은 렌즈다.
고로, 렌즈에 담긴 사진은 모두 창을 통과해 잘라낸 세상이다.
-〈창을 열다〉 중에서
창 플러스+ 시간과 공간의 대화 (반양장)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