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세월(하) (박종식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잃어버린 세월(하) (박종식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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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본 박종식 작가의 장편소설 잃어버린 세월은 젊은 세대들이 알아야 하고 가슴에 담아두어야 하는 우리의 민족사이기도 한 잃어버린 세월 속에는 처참한 죽음이 있었고, 파란 많은 질곡의 세월이 있다.
저자

박종식

전북순창 회문산 자락에서 태어났다. 시인활동을 하다가 소설로 등단하여 두 권의 소설집을 펴낸바 있다.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협, 전북문인협회 회원이기도 한 작가는 2019년『부서진 시간의 조각들』『녹차 꽃은 떨어지고』단편소설집을 시리즈로 펴냈다.

목차

1. 가출……7
2. 핏줄을 찾아서……27
3. 탈선……37
4. 고난의 길……53
5. 재활의 꿈……73
6. 헛개비를 쫓아서……79
7. 진달래 구애…… 91
8. 꿈의 서곡……161
9. 사랑과 증오……173
10. 추락의 길……197
11. 비극의상봉……209

출판사 서평

본 박종식 작가의 장편소설 잃어버린 세월은 젊은 세대들이 알아야 하고 가슴에 담아두어야 하는 우리의 민족사이기도 한 잃어버린 세월 속에는 처참한 죽음이 있었고, 파란 많은 질곡의 세월이 있다. 한반도의 역사는 질곡과 고난으로 점철된 역정歷程이었다. 외세의 침략과 속박, 그리고 전쟁, 독재의 세월, 헤아리기조차 어려운 많은 시련을 이 땅에 사는 민초들은 고스란히 멍에로 짊어지고 살아왔다. 20세기 전반기에 태어난 사람들이 이 역경과 고난을 겪어왔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경제발전의 토대위에서 살고있는 것이다.『잃어버린 세월』은 작가 박종식의 한(恨)이며 우리들의 한이다. 그 한을 겪지 않은 젊은 세대들과 공유하고자 고령의 작가 박종식이 집필한 하나의 기록화적인 『잃어버린 세월』을 도서출판 바밀리온은 독자에게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