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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진
∥시인의 말 · 4∥제 1 부∥ 운명의 샘에서 시를 길어 올리다.1. 시인이란 날개를 달고 · 162. 슬픈 신화 ·18 3. 시·194. 뜰·20 5. 시 한 수 ·216. 뜰 밖 · 227. 인생 최초의 봄을 받다 ·248. 나와 당신의 새·26 -틈새일지도 9. 어느 사무원의 랩서디 · 2810. 당신의 우산 · 3011. 그리움 사랑 그리고... 나 · 3112. 쏘나타 ·32 13. 국어 선생님 · 3414. 꿈 · 35∥제 2 부∥ 사랑과 추억1. 소나무 아래에서 · 382. 숙취 · 393. 이별 · 404. 내 마음의 우기 · 41 5. 당신과 나의 합당한 거래 · 426. 봄비와 만년필 · 437. 원두막 소나타 · 44 8. 운명 · 45- 아직도 우표 소인한 편지를 사랑하는 족속들에게 바칩니다. 9. 나무야 나무야 · 46 10. 해후 · 4711. 소년과 꽃 · 4812. 습격 · 5013. 일상의 위대함 · 5114. 가을. 그 이유 · 5215. 이별 비 · 53 16. 봄부터 가을 언저리 · 5417. 볕뉘라는 이유 · 56 18. 잘 살고 있을까? ·5719. 이별일까 · 5820. 나의 이상형 · 5921. 쫄깃한 심장 · 6022. 측은지심 · 6223. 뉴 턴(new turn) · 6324. 연애 함수 · 6425. 남과여 · 6526. 인연 · 6627. 해후 2 · 6728. 어느 겨울날의 단상 · 6829. 신분 차이 · 7030. 타오르지 마 · 7131. 잠시 클래식에 미친 여자의 변명 · 7232. 아름다운 악마를 만나다 · 7433. 오수 우체국 아가씨 · 7634. 햇빛 알러지 · 7835. 촛불 · 7936. 태양이 · 8037. 강심장 · 8238. 초록 신호등 ·8439. 편안한 사람 · 8540. 추억 · 8641. 청춘 · 8842. 금빛갈기앓이 · 8943. 끊어진 대물림 · 9044. 엄마의 자개농 · 9245. 가끔 알콜중독자 · 93∥제 3 부∥ 인생, 그 여정1. 내가 꿈꾸는 꿈나라 · 962. 꿈 굽는 아침 · 973. 사랑에 빠지는 것 보다 신비로운 일들 · 984. 노멀리스트 · 99 5. 꿈과 나 · 100 6. 꿈과 꿈 · 102 7. 꿈처럼만 · 1038. 생각을 멈춘 뒤에 · 1049. 날마다 · 10610. 호흡 · 10711. 어느 봄밤의 주절거림 · 10812. 고백 · 11013. 거울과의 대화 · 11114. 렛잇빗 괜찮아 · 11215. 남녀 상열지사 · 11416. 은색 사람 · 11517. 심장병 · 11618. 길 위의 돌을 만나다 · 11819. 나의 수호신 · 11920. 이빠진 동그라미의 후손 · 12021. 우리를 나무로 만드는 것 · 12222. 김선생 · 12323. 어느 이상주의자의 바람· 124-1993년의 24. 엄지처럼 작은 사람을 만나다 · 126 25. 버스 정류장에서 · 12626. 외출 · 12927. 비란 놈 · 13028. 비가 오는 날 · 13129. 소주에 취한 날에는 비가 온다 · 13230. 봄비가 준 선물 · 13431. 장마를 기다림 · 13532. 우울한 날 · 13633. 눈이 부신 날 ·137 34. 노작가의 바다 · 13835. 유신론의 이유 · 14036. 삶의 미학 · 142 37. 가을 볕 · 14338. 소주와 이별할 수 없는 이유 · 14439. 유리알유희 · 14640. 가을 맞이 · 14841. 봄봄봄 · 14942. 장마철 연가 · 15043. 장마라는 인과 · 15244. 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 · 154∥제 4 부∥ 태국에서1. 무라에게 · 156 - 가난해도 낙천적인 알콜중독자, 죽음을 기다리는 삶도 매이뺀라이. 위트를 잃지 않았다.2. 어쨌든 하루도 사랑을 쉬지 않았다 · 159 - 태국을 못 잊다3. 끄라비 주말 시장 ·1604. 아오낭 정착기 · 1625. 끄라비를 만난 날 · 1646. 끄라비 사람들 · 166 - 내가 사랑한 뷰7. 끄라비의 추억 · 1688.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불쇼 · 1709. 넝싸우 · 17210. 아오낭의 소쩍새 · 17411. 행운의 컵 · 17512. 누군가의 생명이 된다는 것 · 176 - 바닷가에서 샛별 낳기13. 애꾸눈 오토바이 택시 기사 · 177 14. 태국이야기 · 178- 제임스에 대한 회한15. 엄마같던 끄라비 쿤야이 · 180∥해설∥박종철(시인)운명의 굴레를 벗어난 존재론적 서정 ·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