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진 역사 (깊이 잠들어 있던 인류의 ‘역사’를 발굴하다)

가려진 역사 (깊이 잠들어 있던 인류의 ‘역사’를 발굴하다)

$19.80
Description
46억 년의 지구, 20만 년 전에 나타난 인류, 1.5℃의 상승과 1,000배 빠른 멸종.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가려진 역사〉는 수많은 역사를 품은 지구, 그러나 아주 짧은 인류 역사 속 가려진 그 이야기를 파헤친다.
46억 년이라는 긴 지구의 역사를 1년으로 치환했을 때 나타난 지 몇 초밖에 되지 않은 인간이 적응하고 바꿔 나간 짧은 시간 동안의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식량, 쓰레기, 숲, 토양 등 인간을 둘러싼 것들이 인간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었는지를 과거 수많은 사건들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기후위기 시대, 어떻게 살아야 인간이 지구에서 지속가능할 것인지를 돌아 본다.
저자

김승현

저자:김승현
잡지<바질지구생활안내서>의발행인이자공동편집장으로,기자로도활동하고있다.기후변화와지구생태계에관심을두고,지속가능한인류를위한지구생활방식변화에관한글을쓰고있다.지구의모든것은서로연결되어있다는생각으로,각종기고및강연활동을벌이고있다.누구나할수있는실천,친지구적인삶의일상화를꿈꾼다.

목차


들어가며역사가우리에게전하는것

1부낯선지구에서
생존의시작
살길을모색하다
물을관리하다
풍요의기원

2부자연과거리두기
계절을옮겨가다
더좋은물을찾아서
깨끗함의추구
길을떠나다

3부미처생각하지못했던것들
달콤씁쓸한당
쓰레기와함께
물고기의물,인간의공기
빛으로잃은것들

4부생존의길을찾아서
먹는것으로부터
기울어진생태계
여섯번째멸종의갈림길
자연의해법을찾아서
인간은지구에서지속될수있을까?

맺는말인간은지구에서지속할수있을까?

출판사 서평

46억년의지구,20만년전에나타난인류,1.5℃의상승과1,000배빠른멸종.
우리는지금어디로가고있는가?
<가려진역사>는수많은역사를품은지구,그러나아주짧은인류역사속가려진그이야기를파헤친다.
46억년이라는긴지구의역사를1년으로치환했을때나타난지몇초밖에되지않은인간이적응하고바꿔나간짧은시간동안의이야기를풀어나간다.식량,쓰레기,숲,토양등인간을둘러싼것들이인간의삶과어떻게연결되어있었는지를과거수많은사건들을통해살펴봄으로써,기후위기시대,어떻게살아야인간이지구에서지속가능할것인지를돌아본다.

서평
지금전세계에서는이상기후를일으키는기후위기의상황을비롯하여플라스틱문제,수질오염문제등다양한환경문제가벌어지고있습니다.그중기후위기의원인이산업혁명부터시작된과도한화석연료에있다는것을우리는알고있습니다.그걸해결하기위해서숲과자연을복원해야한다는것도알고있습니다.어떤이들은산업혁명이전에는환경문제가없었다고주장하며,그전시대처럼자연과합치하는삶을살자고주장하는이도있습니다.
그렇지만<가려진역사>에서는이런환경문제가단순히현재의문제가아니라과거부터반복되어왔다는것을보여줍니다.가지고있는것이무엇이냐에따라현상이달라졌을뿐인거지요.그속에서문제를해결하기위해움직였던모습도함께보여줍니다.그와함께산업혁명전부터누적되어온것이라는것을역사의장면들에서보여줍니다.알지못했던역사의단면들을통해저자는우리에게환경에대해어떻게접근할것인지,어떻게지구에서함께잘살아갈수있는지고민이필요하다고말합니다.